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면천 남당진 하나주유소 이재준씨 “들춰내서 바로잡는 게 언론 아닙니까?”
…을 일한 뒤 명예 퇴임 후 이곳 당진에 와서 주유소를 차린 이재준(55)독자. 당진에 대해 알고 싶어 쓸만한 지역신문을 찾던 중 우연히 당진시대를 알게 돼 스스로 구독신청을 했다는 그는 안정적인 것을 원하는 공무원 출신답지 않게(?) ‘꼬집어내고 비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독자 만남'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을 일한 뒤 명예 퇴임 후 이곳 당진에 와서 주유소를 차린 이재준(55)독자. 당진에 대해 알고 싶어 쓸만한 지역신문을 찾던 중 우연히 당진시대를 알게 돼 스스로 구독신청을 했다는 그는 안정적인 것을 원하는 공무원 출신답지 않게(?) ‘꼬집어내고 비판…
2006.03.20 · 정책·행정 · 이명자
…가난해지는 거구요. 양극화현상은 그래서 나타나는 겁니다.” 당진시대 창간독자인 이씨는 지역언론은 바로 그런 가난한 서민들의 실정을 살피고 그들이 잘 살 수 있는 정책이 세워질 수 있도록 여론화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터미널 이전 등으로 …
2006.03.06 · 정책·행정 · 이명자
…58)씨는 십여년 전 ‘세상사는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당진시대에 소개된 독자다. 24시간 편의점이 생겨나기 전 당진에선 그의 수퍼가 가장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곳이었다. 가게안에 달린 작은 단칸방에서 살림을 하면서 다음날 새벽 6시까지 문을 열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