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올해도 또다시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이한다. 올해도 한 살 더 먹고 더 늙었다. 이제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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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독자 투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해도 또다시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이한다. 올해도 한 살 더 먹고 더 늙었다. 이제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은 중국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한때는 중공으로 불리며 교류가 단절됐었다. 하지만 1992년 한중수교 이후 24년이 지난 지금 중국은 13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총 수출액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자 한국을 방문하는…
2016.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4월 행정자치부 주소정책과에서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는 안내 홈페이지를 보고, 도로명주소 서포터즈가 되고자 지원서를 냈다. 그 후 5월에 충남도청 건설교통국 토지관리과 도로명주소 진팀장님으로부터 서포터즈에 선정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
2016.05.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했다. 산천초목이 온통 푸르름으로 물들어 바라만보아도 생기가 도는듯하니, 저절로 생동감이 넘치는 달이다. 들길을 걸어도 숲길을 걸어도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여기저기서 반긴다. 오월의 들판은 청보리 밭 물결 따라 풋풋한 풀 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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