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대표가 돼 있었다. 나만의 책 만드는 감동 그 후에도 꾸준히 사람들에게 투고가 들어오고, 글을 쓰는 작가를 만나면서 지금까지 독립출판사를 운영해오고 있다. 1인 출판사이기 때문에 그 혼자 책 기획부터 교정‧교열, 표지 디자인까지 스스로 해낸다. 공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독자 투고'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대표가 돼 있었다. 나만의 책 만드는 감동 그 후에도 꾸준히 사람들에게 투고가 들어오고, 글을 쓰는 작가를 만나면서 지금까지 독립출판사를 운영해오고 있다. 1인 출판사이기 때문에 그 혼자 책 기획부터 교정‧교열, 표지 디자인까지 스스로 해낸다. 공 대…
2021.08.29 · 인물·동정 · 박경미
…. 올해 심훈문학상에는 소설 부문에 113명, 시 부문에 200여 명이 투고했다. 기념사업회에서는 작품 단위가 아닌 권 단위로 받았기에 약 300여 편의 작품이 제출된 것으로 집계했다. 그는 “투고 작품 개수가 증가한 것은 심훈문학상의 권위나 영향력이…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그는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독자 및 시민들의 기사 제보와 투고를 확대할 것과 인간미 있는 기사를 주문했다. 또한 해외로 여행을 가거나 해외에 있는 사람들의 다채로운 생각과 시선이 담긴 글이 실렸으면 좋겠다고…
2019.10.11 · 산업·경제 · 김예나
…개 인터뷰를 통해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기 시작하면서, 당진시대에 칼럼을 투고하고, 시민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시민기자로서 무분별한 주차와 거리흡연, 쓰레기 무단투기 등 비판적인 시각으로 기사 ‘시민기자의 눈’을 연재했다. 장 대표는 “시민기자 …
201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참으로 혼란하고 복잡하다. 개개인의 문제부터 사회와 국가 전체가 정치, 경제, 교육, 노동, 결혼, 출산 등의 문제로 실타래 같이 엉켜 있다. 어떻게 보면 지금 세상사가 마치 철부지 같은 폭력배들의 싸움판 같기도 하다. 또한 그렇게 바뀌어 가고 …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매우 크다고 본다. 오늘날 신문은 급변하는 사회에 오직 진실을 담아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필자가 최초로 신문을 알게 된 때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겸손히 숙인 벼이삭을 보고 ‘가을 하늘은’이란 시를 써서 『새 벗』어린이…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있는 그는 당진군청에서 오래 근무한 퇴직 공무원이자 당진시대의 오랜 독자이기도 한 최병부 씨(현 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다. 하루의 시작 ‘신문’ 최병부 씨는 신문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전 6시30분에 기상해 그날 배달되는 일간지 등을 펼친다. 한…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상무 곁엔 늘 좋은 인연들이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도 언제나 독자들과 함께 하고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정의롭다고 해도 혼자서 세상을 바꾸기엔 한계가 있다”며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상…
2017.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고의 세월은 가고 이제 남은 것은 편안히 가시는 길. 어느 날 건너야 할 파도 없는 강 언저리에서 조용한 햇빛을 온 몸에 받아들이고 계십니다. 가난에 영양 없어 젖 줄기 마르고 5형제 서로 다투며 이 젖 물고 컸습니다. 새벽 닭 울음 전 아침 밥 지…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해도 또다시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이한다. 올해도 한 살 더 먹고 더 늙었다. 이제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은 중국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한때는 중공으로 불리며 교류가 단절됐었다. 하지만 1992년 한중수교 이후 24년이 지난 지금 중국은 13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총 수출액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자 한국을 방문하는…
2016.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4월 행정자치부 주소정책과에서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는 안내 홈페이지를 보고, 도로명주소 서포터즈가 되고자 지원서를 냈다. 그 후 5월에 충남도청 건설교통국 토지관리과 도로명주소 진팀장님으로부터 서포터즈에 선정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
2016.05.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했다. 산천초목이 온통 푸르름으로 물들어 바라만보아도 생기가 도는듯하니, 저절로 생동감이 넘치는 달이다. 들길을 걸어도 숲길을 걸어도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여기저기서 반긴다. 오월의 들판은 청보리 밭 물결 따라 풋풋한 풀 내음…
2015.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행위를 하는 상인이라면 누구나 장사가 잘돼 신바람 나는 전통시장이 되기를 바랄 것이다.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에 따라 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야 한다. 하지만 시장을 현대적 시설로 바꾼다고 해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 정확한 …
2013.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난주 당진시대 7월 15일자(969호) 독자투고 ‘우리영토 NLL 누가 포기한단 말인가’글 중에서 “우리영토 NLL 포기는 명백한 반역 행위이고 즉각 국정조사 실시해 책임자를 엄단해야 한다. (중략)회의록 내용과 같이 현 NLL과 소위 서해해상군경계…
2013.05.17 · 지역사회 · 김창연
…” (사)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 박용길 지회장은 당진시대가 진정 독자의 입장에서 정론을 펼치고 있는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론이라는 길이 쉽지 않고 여러 독자들의 생각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고생스러운 길이 될지 모르…
2009.10.12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 본질에 대한 질문 돋보여 중편소설 형식에 대한 깊은 고민 필요 올해는 투고 작품의 수가 예년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심훈문학상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더욱 우리를 기쁘게 해준 일은 투고 작품들이 보여주는 그 작품의 수…
2009.03.16 · 인물·동정 · 장현
… 제기하는 기사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요즘 당진시대 신문의 시론과 투고자들을 살펴보면 늘 같은 사람들만의 투고가 이어지고 있는 듯합니다. 가능하면 찬성과 반대의 양론을 함께 기사화함으로써 문제제기의 형평성을 유지해 지금보다 더 좋은 신문으로 거듭…
2005.02.22 · 문화·교육 · 민경자
…시대를 창간 때부터 지켜 봐왔다는 이영국 소장(39). 행사 소식보다는 독자들이 더 원하는 정보를 실어 줬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보였다. 또 독자의 소리를 더 많이 담을 수 있도록 독자 투고란을 넓혔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이 소장은 점점 발전되는 당진…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현욱 전 국회의원 김희봉씨는 필자가 「당진시대」에 기고한 글에 대해 “당진의 원로정객 김현욱씨에 고함”이라는 제하로 반박문을 게재했다. 필자는 여기에 대해 재반박문을 게재하고자 한다. 사실 이런 반박문에 대해 재반박을 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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