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1965 신촌설렁탕 이지혜 대표 / “점심특선으로 배부른 한 끼 드세요”
…곳에는 설렁탕과 육차돌국밥, 신촌제육불고기, 곱도리탕, 코다리 막국수, 돈가스 등 다양한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설렁탕과 도가니탕, 얼큰소머리국밥은 손님들이 많이 주문하는 메뉴다. 이 대표는 “일일이 고기를 삶고 손질하고,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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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돈가스 맛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곳에는 설렁탕과 육차돌국밥, 신촌제육불고기, 곱도리탕, 코다리 막국수, 돈가스 등 다양한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설렁탕과 도가니탕, 얼큰소머리국밥은 손님들이 많이 주문하는 메뉴다. 이 대표는 “일일이 고기를 삶고 손질하고,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나들이를 나온 가족 손님 여럿도 이곳을 찾는다. 이곳에는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가 준비돼 있으며, 여름이면 직접 콩물을 낸 콩국수도 판매한다. 천 대표는 “삼선산수목원이 있다 보니 가족 단위 손님이 꽤 많다”면서 “식당을 찾는 고객에 맞춘 메뉴가 준비됐…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동안 원도심 한 자리에서 자리를 지켜온 돈가스 전문점 ‘코바코 당진점(이하 코바코)’이 지난달 12일 확장이전했다. 12평 남짓 작은 공간에 5개의 테이블만이 자리했던 코바코가 40평 규모에 방까지 따로 마련된 공간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편 소바애에는 소바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마련돼 있다. 특히 두툼한 돈가스는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메뉴로 소스에 양파 등 채소를 넣어 식감과 상큼함을 더했다. 또한 한우소고기국밥은 당진점에서 고기를 직접 삶아 손님상에 올리고 있다. 김…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어가 향긋함이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건강까지 고루 생각했다. 또 수제 돈가스에 들어가는 소스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마늘과 양파를 많이 넣어 단맛과 깔끔한 맛을 더했다. 넓적 탕수육의 경우 돈가스처럼 돼지고기 한 덩어리를 튀겨 손님들이 직접 잘라가…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곤드레비빔밥과 돈가스가 맛좋기로 알려져 있는 담소에서 여름철을 맞아 5월부터 인기 메뉴인 메밀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식 소바의 달고 느끼한 맛을 한국식 입맛에 맞게 개량한 담소 김명자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는 대신 간장을 직접 담가 기존의 소바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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