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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돈사 악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1년

6건 · '돈사 악취'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원다발·주거밀집지역 축사악취 개선 추진

    악취 및 환경 민원을 해소하고 상생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축사악취개선협의회 회의가 지난 22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 열렸다. 협의회는 도시화 및 귀농·귀촌 등 인구유입으로 주민과 축주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시민의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과 축사 악취 등 …

  2. 2021.08.27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돈사 악취 민원 제기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 악취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로 인한 민원을 제기한 가운데, 합의 결과 축주가 향후 3년까지만 돈사를 운영하고, 이후에는 우사로 변경해 소를 사육키로 결정한 바 있다. 이와 별도로 연이…

    당진시대
  3. 2021.08.13 · 지역사회 · 임아연

    갈산리 돈사 갈등 ‘축주-주민 합의'

    돈사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악취로 갈등이 일었던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과 축주가 향후 3년까지만 돈사를 운영키로 합의했다. 지난달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당진시에 민원을 제기한 가운데, 지난 19일 김홍장 당진시장이 현장을 찾아 주…

    당진시대
  4. 2021.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돈사 악취로 갈등 고조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로 인한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주민 A씨는 “돈사 주변에 민가가 20여 곳이 자리하고 있는데 악취가 너무 심하다”며 “주민들은 수십년 동안 돈사 악취로 고통을 겪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냄새로 인해 매일 속이 메쓰껍…

  5. 2021.06.26 · 환경·안전 · 김예나

    신평면 초대리 돈사 개축 불허가 처분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과 신평면 초대리 일부 주민들이 신평면 초대리에 돈사 건축을 반대해온 가운데, 지난 1일 당진시가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 간 운영되다 지난해 9월 화재로 인해 전소된 후, 12월 경 당진…

    당진시대
  6. 2021.05.15 · 정책·행정 · 김예나

    “초대리 돈사 재건축 결사 반대”

    ▲ 지난 10일 송악읍 영천리를 주축으로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돈사 건립 반대 집회를 당진시청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이 신평면 초대리에 돈사 건축을 반대하며 지난 10일 당진시청 정문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날 송악읍 영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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