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송규민 씨(28, 고대면 용두리) 캔버스에 펼쳐진 천진난만한 세계
…씨를 약 5년 전부터 알고 지내며 활동지원사까지 맡게 된 조중예 씨는 “돌발행동으로 수업 방해에 대한 우려 때문에 5곳 이상에서 거절을 당했다”며 “지적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고 돌발행동도 거의 없었지만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중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돌발 상황'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씨를 약 5년 전부터 알고 지내며 활동지원사까지 맡게 된 조중예 씨는 “돌발행동으로 수업 방해에 대한 우려 때문에 5곳 이상에서 거절을 당했다”며 “지적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고 돌발행동도 거의 없었지만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중예…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공동 기획 취재입니다. 이 기획을 통해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 위기 상황을 짚어보고, 기후 변화로 영향을 받은 국내 및 해외의 기후위기 사례를 보도 합니다. "어렸을 땐 여름에 계곡이나 바닷가에서 놀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컸죠. 그런데 지금은 여름이…
2025.11.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피해자는 “가해자는 그대로 출근하고, 나는 약을 먹으며 버틴다”며 “이 상황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길바란다”고 호소했다. 성희롱‧직장 내 괴롭힘 ‘4건 모두 인정’ 복지재단 고충심의위원회는 지난달 23일 복지관 관장을 상대로 한 피해자의 신고 4건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