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암괴석이 많아 보존해 두었더라면 관광지등 뭐가 됐어도 됐을 곳이라는 게 주민들의 한결같은 소리다. 이곳은 또한 국가지정보물인 안국사지 석탑과 석불이 가까이 있고 주춧돌까지 남아있는 안국사터가 바로 옆에 있어 당진의 문화유적지 1호로 꼽히고 있다. 누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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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동곡리 주민들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암괴석이 많아 보존해 두었더라면 관광지등 뭐가 됐어도 됐을 곳이라는 게 주민들의 한결같은 소리다. 이곳은 또한 국가지정보물인 안국사지 석탑과 석불이 가까이 있고 주춧돌까지 남아있는 안국사터가 바로 옆에 있어 당진의 문화유적지 1호로 꼽히고 있다. 누가…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리 재건의 기회로 삼자’는 의견도 혹시 군세 탕감되지나 않을까 ○ㆍㆍㆍ 주민들의 피해와 함께 당진군은 세수입의 차질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준공한 한보철강 제2공장(냉연공장ㆍ산소공장)에 대해 97년 1월말 기한으로 취득세와…
1997.01.27 · 환경·안전 · 이명자
…로 더욱 교통의 혼잡이 예상된다며 교통과 치안을 담당할 파출소를 송산면 동곡리에 설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극심한 교통난으로 송산면내 주민들조차 한보철강까지 가려면 새벽 5시에 출발해야 할 상황이라며 2차선인 지방도 633호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고 …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 기간이라면 올해부터는 군정성과를 가시화 시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14일 우강면 ■솔뫼성지↔우강초교 도로확포장:97년 우강면 주요사업 올해 우강면에는 총 22건의 주요사업에 13억2천8백2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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