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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곡리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동곡리 주민들'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클로즈업]찢어진 간이 버스승강장

    【송산】 송산면 동곡리 마을 표지석 맞은 편에 시내버스 간이 승강장이 있다. 마을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이곳은 ‘동서교회’에서 몇 년 전 천막을 설치해 버스승강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천막의 윗부분이 찢어진 채로 방치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

  2.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동곡리 공동묘지 앞 고철야적장 ‘논란’

    동곡리 주민 ‘고철야적장’ 입주반대 【송산】 송산면 동곡리 253-4번지(임야) 9,461㎡(2,862평)의 부지에 ‘재원무역’이 철강야적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주민들 사이에서 고철야적장이라는 소문이 사실로 드러났다. 사업장 주변에 담…

    당진시대
  3.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들이 걱정하는 피해없을 것”

    *재원무역에서 언제 동곡리에 철강야적장을 시작했는가? -올해 토지를 구입했다. 중국으로 수출할 철강제품을 야적하는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군에 신고나 허가신청을 했는가? -현재 설계사무소에 의뢰했으며 신고나 허가는 대행 시켰으니 앞으로 신고 등 업…

    당진시대
  4. 2004.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산농협 RPC 앞 고철야적장 공사 ‘논란’

    【송산 송산면 동곡리 송산농협 미곡처리장(RPC) 앞에 ‘고철야적장’ 공사를 하고 있다는 주민들간의 소문이 무성하다. 동곡리는 인근에 철강회사가 있어 그 동안 농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던 지역이다. 이곳은 동곡리 253-4번지(임야)로 대구에 사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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