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 하고 싶은 말,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필래 : 동네에 소외된 노인이 많다. 가끔 찾는 혼자 사는 이웃 어르신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주 먼 이야기까지 꺼내가며 이야기 해 힘들어서 한동안 발길을 멀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배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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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동네 곳곳'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고 싶은 말,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필래 : 동네에 소외된 노인이 많다. 가끔 찾는 혼자 사는 이웃 어르신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주 먼 이야기까지 꺼내가며 이야기 해 힘들어서 한동안 발길을 멀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배시…
2016.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 가맹점주협의회가 활성화된 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 특히 최근 들어 한 동네에 여러 개의 파리바게트 지점이 생기면서 타 업체와 경쟁했던 이전과 달리 지금은 같은 동네에 위치한 파리바게트와 경쟁을 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경쟁으로 인해 가맹점주협의회는 …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야단맞기도 그가 입고 있는 옷부터 천장에 설치된 대나무 줄기까지 집안 곳곳에는 길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술 빚기 바빠 전수생 가운데 술을 잘 빚기로 소문난 최우순(73) 씨는 동네에 큰 잔치가 있을 때면 바빴다. 그가 빚는 술맛이 좋았기 때문에 잔치가 있으면 이웃들은 그를 불렀다. 시동생들이 결혼할 때면 항상 그가 두견주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대접하기도 …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돕는 일을 해왔던 김 대표는 간호사인 아내를 만나 결혼 했다. 당시 동네 방앗간이 없어지려 하자 동네 할머니들의 권유로 방앗간을 운영하게 됐다. 그렇게 지금까지 한 곳에서 경동방앗간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당진시대가 배송되면 그 자리…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한다. 또 집에 쌓여있던 우편물을 가지고 오면 대신 읽어 주기도 한다. 곳곳 마을엔 경로당도 마을회관도 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인 기윤 씨가 가기엔 문턱이 높다. 심리적인 문턱 때문이다. 혹여나 비장애인에게 실수하는 것은 아닐지, 자칫하다 부딪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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