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희 원로 자원봉사자
… 무의탁 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도와 10년 동안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동네에 사는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살폈다. 당시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팔던 미역을 동네에서 팔기 시작했다. 완도에서 자라 맛 좋다고 입소문이 나며 잘 팔렸고, 덕분에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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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동네 마음'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 무의탁 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도와 10년 동안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동네에 사는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살폈다. 당시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팔던 미역을 동네에서 팔기 시작했다. 완도에서 자라 맛 좋다고 입소문이 나며 잘 팔렸고, 덕분에 봉…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뚝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던 그때, 다시 마음을 다잡고 묵묵히 버텼다. 그 힘이 지금의 독일빵집 성공과 ‘백년가게’ 타이틀, 그리고 국가 공인 ‘명인’ 선정으로 이끌었다. 나란히 아버지 뒤를 잇는 두 아들 ‘백년가게’란 …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 같아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옛 추억이 사라져간다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더구나 이제는 옛날 마을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점점 줄어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주민 대표 한마디 원충희 노인회장: 개인적으로 우리마을이 효(孝) 사상…
2021.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대약국(약사 지은실)에서 열려 당진시보건소 구자건 보건행정과장과 아은주 마음건강팀장, 김남성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팀장이 참석했다. 구자건 보건행정과장은 “한 환자를 오랜 기간 접촉하며 친근감을 형성한 동네 약사들이 이번 사업에 참여함으로서 자살위험성…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넓은 우강평야를 기반으로 한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카페를 운영했던 이 대표는 바쁜 일로 두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교육을 하는 순성의 어린이집을 알게 되면서 순성이라는 지역에 매료된 이 대표는 온 가족이 이사에 이어 …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 못하는 것 같다”며 “대화가 어려워 아들이 아픈 것도 뒤늦게 알게 돼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살아 있었을 때에는 같이 교회에 가거나 집 밖에서 다른 아이들과 놀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요즘에는 거의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어 안타깝다”…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겼단다. 그때부터인지 마을에 좋지 않은 일이 생겼고 마을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에 칠월칠석날 선녀바위에 제를 지냈다고 한다. 선녀바위에도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이 바위가 바로 삼신할매의 공기돌이었다는 것이다. 삼신할매들은 해마다 정초에 모여 공기…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가 같은 동네에 사는 후배의 소개로 태양광 임대사업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현재 2500평 벼농사를 통해 800만 원 정도의 수입을 올리는데 태양광 임대소득으로 1500만 원의 수익을 기대…
2021.01.29 · 지역사회 · 박경미
…쳐있는 이웃들이 꾸러미를 받고 조금이라도 기운냈으면 좋겠다”면서 “우리 동네의 소외된 이웃은 우리 스스로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봉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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