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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카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4년

6건 · '동네 카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아오는데 주말이면 비신자들도 많이 온다”며 “신리성지에 있는 치타누오바 카페는 들판의 정경이 어우러져 입소문이 났으며, 국내 유일의 순교미술관이 있어서 지금까지도 많은 신자들이 찾아온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나라 성지 중에서도 신자들이 가장 많이 찾…

  2. 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합덕을 걷다…트레킹과 함께한 로컬투어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해설사로 참여한 시민 박태호 씨는 “어떤 동네인지 알고 걷는 것과 모르고 걷는 것은 굉장한 차이가 있다”면서 “합덕성당과 무명 순교자의 묘 등 각 구간에 얽힌 역사적 배경 등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모두…

  3.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EBS 고향민국, 전국에 당진 알린다

    …진의 명산 ‘아미산’, 조선시대 축조된 면천읍성 안쪽의 ‘성안 마을’,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50년 된 이발소’, 80년 된 한옥 건물의 서까래를 그대로 살린 가게, 100년 된 우체국 건물에 새롭게 들어선 카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11일 2…

  4.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신평면 금천리 신평성당 맞은편에 독특한 이름의 카페 ‘이플’이 새로 문을 열었다. ‘이플’의 박희숙 대표는 신평면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해 세 남매를 키우며 행복한 아내와 엄마로 살았다. 그러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학교 기숙사에 입소하고 …

  5.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터를 잡…

  6.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우강소들빛 작은도서관시(詩) 특화된 당진의 가장 작은 도서관

    …지어졌다. 이곳에는 체력단련실과 100평 규모의 다목적강당, 동아리실, 카페테리아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만날 수 있는 ‘소들빛작은도서관’이 자리해 있다. 소들빛작은도서관은 시(詩) 특화 도서관이다. 20%의 일반 도서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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