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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연도
2021년

62건 · '동안 만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 취업으로 다시 일어선 이원섭 씨(45·신평면 거산리)절망의 끝에서 희망이 된 ‘장애인 취업’

    장애로 인해 지난 20여 년 동안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한 데다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상태에서 이원섭 씨(45·신평면 거산리)는 계속해 줄어드는 통장 잔액을 볼 때마다 압박감이 극에 달했다. 아들조차 못 알아볼 정도로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까지…

  2. 2021.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통과의 의미

    …에 대한 많은 편견과 불신, 부정확한 정보 등이 우리 사회를 불안정하게 만든다. 가짜 뉴스의 생성은 2년 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민초들의 마음을 갈라지게 만들고 있다. 백신 개발과 보급으로 전 국민 면역을 통한 단계적 일상생활로의 전환을 시도하는 …

  3.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대덕동 태현네 대표 백태현·최명복 부부옻순·두릅과 한우 암소의 ‘찰떡궁합’

    … “이 맛에 반한 단골손님들이 있다”고 전했다. 직접 면 뽑고 콩 갈아 만든 콩국수 한편 전통시장에서 영업할 때부터 선보인 서리태 콩국수도 있다. 직접 서리태를 갈아 콩국물을 만들고, 남편 백 대표가 직접 반죽해 면을 뽑아 면발이 시중에서 파는 면과 …

  4.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수청회관 유경자·김석운 대표“푹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든든한 한 끼”

    …내에서 순성 가는 길목에 문 열었다. 유경자·김석운 대표는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왔던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집추어탕 문을 닫고 수청회관을 열었다. 유경자 대표는 “10여 년…

  5. 2021.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갓지은 순성면 아찬리에 떡 가공장 준공

    …운영한 부모님에게서 자라 자연스럽게 떡을 가까이하게 됐다”며 “하지만 그동안의 직장생활을 한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일을 하는 거라 시행착오가 많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부모님에게 배운 근면 성실로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고늦게 자면서 법인 운영을 이어왔다…

  6.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쉼, 다시 일상으로’ 남산소공원 작품 전시

    … 설치됐다. 이번 전시는 ‘쉼, 다시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약 2개월 동안 회원들이 재료 준비 및 구입 등을 통해 이번 작품을 만들어냈다. 전시는 휴식의 의미를 가진 의자를 쌓아올려 만든 작품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7.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일대[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2] 구 군청사

    …면천군과 당진현이 당진군으로 병합된 이후 최초의 군청사가 건립됐다. 오랫동안 당진에서 살아온 토박이 주민들은 어렴풋이 1950년대 이후까지 남아있던 목조 건물을 기억하고 있다. “글쎄 구 군청사를 짓는 건 못봤는데, 내가 알기로는 1910년도 한일합방…

  8. 2021.11.30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수청동 카페미스터 대표 이재훈 ‘카페미스터’에서 즐기는 하루의 휴식

    …몽, 유자 등의 과일로 이재훈 대표와 아내 이영숙 씨가 청을 직접 담가 만든다. 이 가운데 백향과에이드와 백향과차는 인기만점이다. 이 대표만의 비법을 더한 백향과에이드는 여느 카페와는 달리 특별한 비밀 레시피로 음료 아랫부분은 노랗고 위에는 붉은색을 …

    당진시대
  9.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옥이 베이커리 카페 ‘살라 지 살리’(이하 살리 카페)로 되살아났다. 그동안 눈에 띄지 않았던 오래된 주택이, 높았던 담을 허물고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

  10.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보] “김장 김치로 이웃에게 사랑 전해요”

    …봉사원들이 직접 배추를 절이고 속을 버무려 150포기를 김장했다. 이날 만든 김장김치는 10kg짜리 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로 그동안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됐다. 당진축협이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150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 50…

  11.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하다 보니 힘이 들어 더이상 가게를 운영할 수 없게 됐어요. 오랜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온 마리아양품을 정리하게 돼 무척 서운합니다. 이제 남은 인생은 천주교 신자로서 기도에 더욱 열중하며 살 거예요.”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했던 옷가게 마리아양품이 지…

  12.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정형외과 의사인 브레네마크가 뼈가 아무는 과정을 연구하던 중 티타늄으로 만든 기구가 뼈에 완전히 유착된다는 것을 발견해, 1965년 최초 티타늄 임플란트 시술이 처음으로 이뤄지게 됐다고 알려졌다. 이후 임플란트 시장의 모든 제품은 브레네마크 임플란트의…

  13.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산면 동곡리 동해아구 대표 박영숙찬 바람 불 땐 칼칼한 ‘아귀지리탕’

    …며 맛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특히 동해아구 맛의 비결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든 특제 양념장에 있다. 실패를 수차례 겪으면서 탄생한 감칠맛 나는 양념장은 쫄깃하고 통통한 아귀 살과의 조화가 일품이다. 그는 “시원한 국물 맛을 내고, 맛있는 아귀찜과 탕을 …

  14. 2021.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당거미는 집을 어떻게 지을까요?”당진의 최연소 숲해설가 변지영 씨(읍내동)

    …위해, 2층은 자신의 생활공간으로, 3층은 배설물을 모으는 쓰레기통으로 만든대요. 참 신기하죠? 각각의 곤충마다 지닌 이야기가 달라요. 자연은 늘 새롭고 신비로워요.” 자연을 소개하는 숲해설사 숲해설가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숲에 관한 문화·교육·역…

  15. 2021.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마을 산성리가 최고야~”

    정미면 산성리(이장 문한석)에서 제4회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가 열렸다. 지난 11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산성리 노인들이 참여하는 인형극단 회춘유랑단의 ‘산성리가 최고야’ 공연에 이어 부녀회원들이 참여하는 댄스동…

  16.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표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피를 공부했다. 7년 동안 배운 커피에 흥미를 느끼며 마음속에 항상 자신만의 카페를 그려온 이 대표는 카페에 우리나라 정서를 담고 싶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카페 충무공과 율곡에서도 일하고 배우며 경…

  17.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 색”이라고 말하는 그의 작품은 핑크를 통해 일상을 흥미롭고 예술적으로 만든다. ⑤ ‘메시 데스크’의 공간 검정색의 선으로만 그린 작가의 그림이 빼곡하게 공간을 채우고 있다. 이 작품은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직접 색칠하며 완성돼 간다. 메시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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