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당진시대 창간독자들이 던진 첫 마디다. 당진시대가 스무 살 청년이 되는 동안 독자들은 꽤 나이가 들었다. 서른이던 혈기왕성한 청년은 어느덧 오십대의 문턱을 넘어섰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 중년의 남자는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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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동안 모은'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독자들이 던진 첫 마디다. 당진시대가 스무 살 청년이 되는 동안 독자들은 꽤 나이가 들었다. 서른이던 혈기왕성한 청년은 어느덧 오십대의 문턱을 넘어섰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 중년의 남자는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자원봉사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재상 원장은 지난 14년 동안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을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는 물론이고 노인복지 등 지역사회의 환경을 가꾸어 나갔던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사모 회장을 역임한 이 …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히 해나가고 있다. 매년 12월부터 2월 초까지 마을 주민들은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필요한 재료들을 사고 자발적으로 집에서 가져온 반찬과 양념들로 풍성한 점심상을 차려낸다. 1층에서는 청년들이 고기를 굽고, 얼큰하게 국을 끓여내는 한편, 2층에서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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