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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기간
1993—2026

77건 · '동안 아이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사랑을 나눠주세요] 당진 대호지농협 계절근로자 어트거 씨

    …운 사연이 전해지고 있다. 대호지 농협에 따르면 어트거 씨는 지난 4년 동안 대호지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 참여하며 남다른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농업인과 동료 근로자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받아 온 일꾼이다. 그러나 지난 8일 심한 복부 통증과 지속적인 …

  2. 2026.10.1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몽골 계절근로자 어트거 씨 암 투병에 당진 온정 봇물

    …접한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어트거 씨는 지난 4년 동안 대호지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 참여하며 남다른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농업인과 동료 근로자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받아 온 일꾼이다. 그러나 지난 8일 심한 복부 통증과 지속적인 …

  3.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 한다면? 당진은 제2의 고향이다. 평택에서 태어났지만 결혼 후 16년 동안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어울림여성회’로 이름…

  4. 2024.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아이키친 당진점 “키즈 쿠킹클래스 및 케이크 만들기”

    …주변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한다”면서 “비정제 설탕, 코코넛 슈가 등 평소 아이들이 잘 접하지 못한 재료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직접 밀가루를 체치고, 재료를 자르며 요리를 완성하는 일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

  5.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진모家 (대덕동) “쌀쌀할 때는 뜨끈한 어묵탕과 술 한 잔”

    …진모家(이하 진모가)가 문을 열었다. 진모가의 구진모 대표는 지난 2년 동안 아들과 함께 순수치킨을 운영해 왔다. 아들이 직장에 취업하면서 치킨점을 다시 이어갈지 혹은 업종을 전환할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왔다고. 고민 끝에 누구나 편하게 편하게 술 한잔…

  6. 2023.09.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당진MRS (송악읍 반촌리) 회사 필수템 사무기기, 24시간 관리합니다

    …세부터 당진복사기 업체에서 이 일을 시작해 올해로 만 25년이 됐다. 그동안 이전 회사에서 ‘실장’으로 불려서 지금도 대표가 낯설다고. 그는 “이전에 일했던 회사의 대표님과 초창기부터 시작해 25년을 함께 해 왔다”며 “일에 있어서 많은 가르쳐 주신 …

  7. 2023.05.1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흙 만지며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창의력과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원예 활동을 제공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2시간 동안 진행되며,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16회…

  8. 2023.04.28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장애인 일자리 대기 수십 명…생산품 판로처 및 일자리 확대해야”

    …을 해나루빠삭뽀삭부각으로 보내고 있는 한 부모는 “다른 회사에 연락해도 아이들이 소통이 되지 않다 보니 취업이 어려웠다”며 “기회가 돼 아이들이 1년 동안 이곳에 다니고 있는데 또래들과 어울리다 보니 이전보다 활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계…

  9.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행담도 주민들은 굴 따고, 바지락 캐고, 물고기를 잡아 생활했다. 어린 아이들은 ‘동녁곱’이라고 부른 언덕을 오르내리며 칡뿌리 캐먹고 뱀과 지네를 잡으며 놀이와 생계를 함께 이어갔다. 섬에 있는 학교라고는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 뿐이었다. 손순식(62·…

  10.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은 4명의 자녀를 낳아 키웠다. 아이들이 어렸던 젊은 시절엔 적은 공무원 봉급으로 네 명의 자녀를 키우는 게 쉽지 않았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가족이 많아 힘들었던 것보다 행복했던…

  11. 2022.03.25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맞은 실치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당진 실치’ 놓치지 마세요!

    …간이 오래 걸리면 실치 본연의 맛을 느끼기 어렵다. 고로 딱 이 한 달 동안만이 당진에서 제대로 실치를 먹을 수 있는 셈이다. 새콤달콤 무침으로 먹어요! 실치는 대표적으로 갖은 채소에 새콤달콤한 양념을 올려 먹는 무침이 대표적이다. 고소한 참기름까지 …

  12. 2021.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핵밥 당진점 김구기 대표 덮밥 잘하는 집 ‘핵밥’

    …께 즐길 수 있다. 당진이 고향인 김구기 대표는 고향을 떠나 10여 년 동안 타지 생활을 하면서 자기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왔다. 서른이 넘어가면서 실행으로 옮겼고, 다양한 업종을 알아보던 중 핵밥을 접했다. 김 대표는 “핵밥의 덮밥은…

  13.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유곡리 카페 투게더 김현숙 대표달달 가득 디저트로 기분 UP!

    양장기능사로 30여 년 동안 수선집을 운영했던 김현숙 대표가 이제 ‘카페 투게더’(이하 투게더)로 찾아왔다. 남다른 손재주를 갖고 있는 김 대표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왔다. 요양보호사는 물론 노인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으며, 아동심리 분…

  14.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맛있다”고 말했다. “손님이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 한편 이들은 30년 동안 가게를 운영하면서 문을 닫을까 고민한 적도 있었다. 정재철 씨는 “너무 몸이 힘들어서 그만둘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3남매를 낳아 키우다 보니 힘을 내서 일할 수 밖에 없었다”며…

  15.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돌이 되자마자 다시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다. 웅진코웨이에서 코디로 5년 동안 근무했던 이 대표는 안정적인 생계를 위해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그때 이 대표는 만두가 칭찬을 들으면서 작은 희망을 보았고 포자(만두의 한 종류)로 유명한 천진…

  16.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7

    …’라는 비영리단체인 교육마을공동체를 만들어 활동했다. 무엇보다 겨울방학 동안 돌봄이 필요했던 전대초등학교 엄마들은 올해 초 모두다협동조합을 설립했다. 박진호 대표는 “신평면은 당진시에서 인구가 3번째로 많은 지역이지만 교육 지원이 낮다”라며 “1~2월…

  17.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신은 내 운명”우강면 공포리 이윤학·전옥희 씨의 인생 스토리

    …냈지만 3년 뒤 위까지 암이 전이돼 위암 수술까지 받았다. 전 씨는 “그동안 모아놓은 돈과 조카 및 남편 친구들의 도움으로 병원비를 충당했다”며 “남편의 몸이 성치 않았기에 더 이상 경제활동을 할 수 없어 그때부터 내가 가장이 돼서 돈을 벌기 시작했다…

  18.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은 부업할 곳도 없어요”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과의 대화

    …중년 여성을 위한 일자리는 없나요?” “실습을 마치고 6시에 집에 가도 아이들 돌보고 집안일 하니 정신없이 하루가 다 갔어요. 유연한 시간제 일자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결혼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을 다시 잇기 위해서 새로운 일상을 그릴 무렵 들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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