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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연도
2020년

58건 · '동안 아이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0.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행정동 알콩달콩 안옥순·노은진 모녀뷰 맛집에서 단호박라떼 한 잔

    … 만들고 싶었다. 유치원 교사인 딸 노은진 대표와 뜻을 모아 지난 1년 동안 모녀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개업을 준비해 왔다. 알콩달콩의 대표 메뉴는 단호박라떼와 홍시쥬스, 대추차다. 단호박라떼는 직접 찐 단호박을 사용해 깊고 달콤한 맛이 난…

  2.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공간 혁신’

    …교장 정용기)가 공간의 혁신을 만들어 내고 있다. 바라보는 조경이 아닌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정원으로 바꾸고, 점심시간만 찾는 급식실이 아닌 교육 현장으로 변화시켰다. 아이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둘 공간이 달라지고 있다. 곳곳에 꾸며진 아이들…

  3.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친환경 가치확산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으로 환경을 배려하는 농업가치 교육 등을 진행해 왔다. 특히 지난 6년 동안 전통장 담그기 체험교육을 이어 왔으며, 면천초 근무 당시에는 장독대를 묻어 옛 전통방식으로 장을 담기도 했다. 권 영양교사는 “교육은 아이들이 김치와 장 등을 ‘구입해 먹는 …

  4.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인기·김화숙·김진솔·김예솔 가족“온 가족이 함께 한 자전거 챌린지”

    …전거로 출퇴근했다. 진솔이와 예솔이는 코로나19로 등교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출퇴근 시간으로 지정한 매일 아침 아랫동네인 사기소리까지 자전거를 탔다. 처음엔 재미로 시작했다. 하지만 어플에 기록된 순위와 진솔이의 승리욕이 더해지며 온 가족이 자전거에 …

  5.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분야 지원을 위한 국가 차원의 방안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동안 우리나라는 사회·경제적으로 가파르게 성장했지만 사회복지 분야만큼은 아직도 낙후돼 있다. 사회복지 재정 규모를 보면 OECD 국가 평균인 국가 재정의 20%에 훨씬 미치지 못한…

  6.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사이 복지 현장은 분주했다. 복지시설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오가며 그동안 제공했던 대면 서비스를 개개인에게 제공해야 했다. 비대면 시대에서도 결국은 ‘대면’이 답이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 ‘비대면’은 복지 영역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 ‘대면…

  7.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 서비스돌봄 공백 채워주는 ‘아이돌보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한 이용자가 찾아왔다. 지난 1년 동안 센터를 통해 정은모 아이돌보미로부터 돌봄 서비스를 받은 그는, 아이돌보미인 정 씨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복직 후에는 이전처럼 종일 돌봄을 이용하진 못하지만,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8. 2020.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과 함께 하는 원예 수업![프로그램 소개] 전대마을학교의 원예 키트 체험기

    …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이 해를 거듭하며 참여하는 아이들의 키만큼이나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는 학부모와 주민들의 역량도 커졌다. 이들은 복지관에서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협동조합을 구성하거나 마을사업을 꾸려가며…

  9.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 남편의 사업장이 있는 당진에 내려왔다.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며 4년 동안 공방을 운영하다, 결혼 30주년 선물로 부수리 바닷가에 집과 공방을 마련하게 되면서 이곳에 터를 잡았다.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알음알음 곳곳에서 찾아오는 수강생들…

  10.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책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 모였다. 이들은 책 출간을 목표로 한 달여 동안 강의를 듣고 글을 썼다. 그 결과 지난 8일 직접 만든 책이 세상에 나왔다. 각각의 책에는 투병하면서 겪은 이야기, 혼란을 느꼈던 고3 수험생 생활, 평생 요리하면서 살았던 …

  11. 2020.10.13 · 정책·행정 · 한수미

    빛이 머무는 아름다운 공간

    …파티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카페 앞 공간에 인조잔디를 깔아 아이들과 애견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 대표는 3박 4일 동안 제주도에 있는 카페 44개를 방문하는 등 전국에 유명한 카페를 찾아다녔을 정도로 음료 연구에 심혈…

  12.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서진석 한국화가“초야에 묻힌 예술인 이야기 들려주세요”

    …업이 끝나면 친척 집에서 자고 다시 돌아오는 삶을 반복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앉아서 그림을 그렸던지 나중에는 꼬리뼈가 아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정도였단다. 서진석 작가는 개인작업을 하면서 틈틈이 학원강사, 대학강사로 일하며 사람들에게 미술을 가르치…

  13. 2020.10.10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아트페스티벌 오는 15일까지 개최

    …지부장 최상근, 이하 당진미협)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매년 행사기간 동안 열렸던 당진시학생미술 실기대회가 코로나19로 공모전 형태로 진행된다. 당진미협에서는 지난 6일까지 공모를 받은 작품을 심사해 이달 중 심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14.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유곡리 카페 투게더 김현숙 대표달달 가득 디저트로 기분 UP!

    양장기능사로 30여 년 동안 수선집을 운영했던 김현숙 대표가 이제 ‘카페 투게더’(이하 투게더)로 찾아왔다. 남다른 손재주를 갖고 있는 김 대표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왔다. 요양보호사는 물론 노인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으며, 아동심리 분…

  15.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일기] “헬로! 미스터 홍”

    … 계성초등학교에서 ‘Mr. Hong’으로 꽤나 유명세와 인기를 모았다. 아이들은 수석교사보다는 Mr. Hong이라고 부르는 것을 너무나 좋아했다. 최근 9년 동안 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교문에서 아침 등교를 하는 학생들을 환하고 유쾌한 미소…

  16.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11월 해나루시민학교의 문을 두들긴 김영옥 씨는 “학교에 오기까지 5년 동안 고민했다”며 “한참을 망설이다 용기를 냈던 그날, 어찌나 가슴이 두근거렸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한글을 모르는 70~80대 노인들만 있을 것 같아서 40대 젊은 나이인 그가 …

  17.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맛있다”고 말했다. “손님이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 한편 이들은 30년 동안 가게를 운영하면서 문을 닫을까 고민한 적도 있었다. 정재철 씨는 “너무 몸이 힘들어서 그만둘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3남매를 낳아 키우다 보니 힘을 내서 일할 수 밖에 없었다”며…

  18.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제정 등 단계마다 마찰이 있었다. 이러한 외부 갈등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동안 내부적으로는 시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은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

  19. 2020.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원아 안전 문제 재발 방지 약속

    …온 아이가 맨발로 도로 한가운데를 걷고 있는 모습이 전해지며 지난 2주 동안 지역사회에 파장이 일었다. 특히 당진방송에 영상에 게재된 뒤 아이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제기됐다. 지난달 31일 사건이 발생한 이후 당진시 여성가족과 보육팀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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