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구제역 돼지 900마리 살처분
합덕읍 소소리 축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약 900마리의 돼지를 지난달 28일 살처분 했다. 구제역이 발생한 해당 농가는 지난달 27일 비육돈 30마리에게서 콧등 물집과 걷지 못하는 증상 등이 관찰돼 방역 당국에 신고했다. 돼지 30마리가 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돼지 이동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합덕읍 소소리 축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약 900마리의 돼지를 지난달 28일 살처분 했다. 구제역이 발생한 해당 농가는 지난달 27일 비육돈 30마리에게서 콧등 물집과 걷지 못하는 증상 등이 관찰돼 방역 당국에 신고했다. 돼지 30마리가 구…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제도가 변경됐다. 당진군은 구제역 매몰농장에 대한 가축 재입식을 기존 이동제한 해제 30일 이후 재입식할 수 있던 것에서 군청의 평가결과에 따라 입식이 가능하다. 구제역 발생 및 매몰농가 104개 농가 중 102개 농가가 평가를 받아야 한다. 농장주…
2000.04.17 · 환경·안전 · 이명자
홍성·보령 돼지 반입 놓고 논란 지역축산농가 - 구제역 전염 우려 반발 농림부 - “반입 안받는 지자체 불이익” 경고 구제역이 발생한 홍성·보령지역에서 수매된 돼지의 반입문제를 놓고 지역축산농가들이 전염 우려가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농림부와 충남도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