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특별한 날의 표정과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두근두근 행복'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특별한 날의 표정과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

2022.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빨리 이뤄져 친구들과 신나게 공부하며 신촌초등학교가 꿈과 희망이 자라는 행복한 배움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 은하수합창단이 2019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해 창작뮤지컬 <빛나는 내 인생>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청춘제는 지난 6일 서울에 위치한 상암누리 꿈스퀘어에서 열렸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씨의 가슴을 뛰게 했다. 한 대표는 “류재수 작가의 말을 듣고 심장이 두근두근 했다”며 “꿈꾸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좋아 유아교육 전공 한선예 대표는 아이들을 좋아했다. 때문에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어린이집에서 교…
2018.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2018 사업보고대회인 ‘두근두근 행복家득 1년’을 지난 6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노현호 총괄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사업보고대회는 시작에 앞서 너나울 기지시어린이공연단의 공연과 함께 모두가족품앗…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강화 등을 통해 학부모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강의 스케치] ‘두근두근’ 중학생 되기! 사회는 변했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는 본인이 살아왔던 대로 자녀들 삶의 방향을 강요합니다. 학교도 변화해야 하지만 학부모도 변해야 합니다. 먼저 아이들의 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