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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둘째 아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 고대면 옥현리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 품에 안겨 있는 작은 꼬마아이가 현재 동부제철에 근무 중인 아들 희상이다. 사진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둘째 딸 혜진이는 현재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어느 덧 두 아이가 장성해 사회인으로서 활동…

  2.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혼하고 3년 만에 첫 아들을 가졌다. 그러나 세상 밖으로 나오려던 순간 아이는 하늘로 떠났다. “다리병신” 멸시 받기도 3년 후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또다시 3년이 지난 후에 딸도 태어났다. 아이들을 기르기 위해 서산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가 …

    당진시대
  3.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먹고 살기 어려운 젊은 부부 증가 우려]당진에 신빈곤층 형성 지역사회 관심 필요

    사례1. 대학생인 김양은 미혼모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학업과 가사를 동시에 병행해야 한다. 매달 정부지원금을 받지만 아들의 기저귀조차 늘 부족하다. 사례2. 올해 스물여섯인 이씨는 세아이의 엄마다. 한 살 어린 남편은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고 있지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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