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있다. 지난달 29일 당진시대 신문사를 찾은 우강면의 농민들은 “농민이 들어오는 문도, 나가는 문도 막혔다”고 입을 모았다. 팔리지 않는 땅,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농민 A씨는 이웃의 사연부터 꺼냈다. 건강이 나빠져 도시 병원 가까이로 옮기려던 한 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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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들어 부동산'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있다. 지난달 29일 당진시대 신문사를 찾은 우강면의 농민들은 “농민이 들어오는 문도, 나가는 문도 막혔다”고 입을 모았다. 팔리지 않는 땅,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농민 A씨는 이웃의 사연부터 꺼냈다. 건강이 나빠져 도시 병원 가까이로 옮기려던 한 주…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법이 있다. 농지법은 농지를 보전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농사를 짓는 사람이 농지를 소유하게 하고 투기를 막겠다는 취지였다. 그러나 법은 만들어진 까닭만으로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시대가 달라지고 현실이 바뀌었다면 법의…

202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게 농지는 삶의 수단 전부라고 할 수 있다 . 평생 농사를 짓고 나이 들어 힘들어지면 지인에게 임대하고 자녀에게 증여 · 상속하며 대대로 농지를 지켜왔다 . 최근 이재명 정부에서 만들어진 농지법을 유추해보면 지인에게 개인 임대하면 불법이고 농어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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