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하게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6년

3건 · '따뜻하게 겨울'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나는 겨울을 좋아한다. 겨울의 그 추위가 좋고 그 포근함이 좋다. 겨울만큼 가족끼리 함께하는 긴 시간이 많은 계절도 없는 것 같다. 또 겨울만큼 집이 좋은 때도 없다. 추위에 언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그래서 난 겨울을 포근하게 느끼는 것 같다. 난 …

    당진시대
  2.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상섭 신평면 매산리

    …은 “춘풍접인, 화기만면”(春風接人, 和氣滿面)이라 하였으니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사람을 대하고 얼굴에는 화평한 기운이 넘쳐야 한다는 뜻이다. 군민모두의 희망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개나리의 품종은 금강산, 구월산, 설악산등에 자생하는 “만리화”, 황해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