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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8년

18건 · '따뜻 마음'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속 깊이 자리 앉은 마음 속 감정은 사람을 휘두르곤 한다.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끝없는 우울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것이 감정이다. 호서고 1학년 박세현 학생도 그랬다. 우울하지만 학교에는 친구가, 집에는 가족이 있어 늘 …

  2.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엄마의 따뜻한 마음으로”

    … 소외 계층 여학생이 생리대가 없어 신발 깔창을 사용했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자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업을 진행해오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클럽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3. 2018.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노래로 하나되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꽃다지합창단 이명희 단장은 “꽃다지합창단의 마음 따뜻한 노래가 많은 분들의 가슴 속에 긴 여운으로 남아 앞으로도 이들의 노래가 계속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꽃다지합창단은 2013년 창단했다.

  4.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숨이 넘어갈 것처럼 정말 힘들어요. 그땐 스쳐지나가는 풍경들을 보면서,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얘기들을 혼잣말로 내뱉으며 계속 달리죠. 살아오면서 정말 힘들었던 순간들, 그 시간을 참고 버텨온 인생을 생각하면 어느 순간 또 힘이 생겨요. 그렇게 35k…

  5.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 얼마나 답답하고 불편한 것인지 알 것이다. 손짓발짓도 한 두 번이지, 마음이 급해지면 알던 단어도 생각이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

  6.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음악회

    …께 살아가는 공간인 송악읍이라는 지역에서 음악과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행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참여하고, 통합의 초석이 되는 화합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7.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던지라 장애가 있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설명회에 참석하러 가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머릿속에서는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릎이라도 꿇어야지’라는 마음으로 설명회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합덕읍 주민들이 특수학교 설립에 긍정적인 반응으로 따뜻하게 환대…

    당진시대
  8.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 밖 청소년, 희망을 펼치다

    …회(회장 김대환)가 공연에 오른 비행기 청소년들을 위해 치킨을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한편 당진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제적·퇴학 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청소년,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반 운영, 취업 지원, 직업체험, 자격증 …

  9.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 행복한 평화, 우리의 통일

    …으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분단이란 차가운 현실을 평화의 따뜻한 바람으로 녹여낼 수 있을지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이때, 지역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당진인문…

  10.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우리가 만들어 가는 통일 이야기’를 주제로 통일…

  11.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이날 제자들은 40여 년 만에 만난 선생님께 큰절을 올렸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그리고 이수영 총무와 민찬기 홍보부장이 직접 발로 뛰며 선생님을 찾아 인터뷰한 영상과 친구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또한 선생님의 덕…

    당진시대
  12.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갤러리카페 당진이야기당진 바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바다에도 봄이 왔다. 따뜻한 봄 바람이 기분 좋게 살랑이고, 잔잔한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서해를 바로 옆에 둔 당진이지만, 개발로 인해 바다가 많이 훼손된 상태다.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당진의 바다를…

  13. 2018.04.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폭력 및 자살예방 캠페인

    …에 참여한 5학년 계예송 학생은 “프리 허그에서 위로 토끼에게 안겨보니 마음이 뭉클하면서 위로 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범명 교장은 “학생들의 말고 행동이 거칠어 지는 것 같아 올해는 좀 더 따뜻하게 서로 마음으로 만나는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

  14.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면 가곡리 은행나무집토종닭으로 만든 얼큰한 닭개장

    …의 결석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으며 여성 질환을 개선해주고 손발과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특성이 있다. 반면 엄나무는 간 건강에 좋으며 간 해독뿐만 아니라 손상된 간세포 조직을 빠르게 회복시켜주며 몸속에 있는 독소를 배출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15.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 차로 일을 하고 있다. 그는 “고맙단 인사도 제대로 못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오는 3월 집 비워야 먹는 것도, 사는 것도, 버는 것도 모든 것이 녹록치 않은 삶이 이어졌다. 지난해 10월 경 그는 집주인으로부터 나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겨…

  16. 2018.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희망 디딤돌 장학금 전달

    …지난달 22일에는 동지를 맞아 행복마을(대덕마을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동지팥죽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복마을 주민대표 및 부녀회,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만든 팥죽과 준비한 팥떡을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로 제공했다. 또한 장애 및 노환으로…

  17.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년사]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참학력 신장과 인성교육에 모든 열정을

    …모두를 위한 학력입니다. 기계를 닮아가는 인간이 아닌 바른 인성을 가진 따뜻한 인간이 필요할 때입니다. 성적 보다는 성장, 개인의 지성 보다는 집단 지성, 소유 보다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미래인재를 온 동네가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교육…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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