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 모임에 한번와도 지각하지 않으면 다행이고 끝나기도 전에 다음 행선지로 떠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알기로는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몸담고 있는 사회단체가 여러 개이고 친목회와 동문동창관계의 동아리가 양쪽 손가락만으로 모두 꼽을까 싶다. 그는 확실히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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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떠나 세상'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임에 한번와도 지각하지 않으면 다행이고 끝나기도 전에 다음 행선지로 떠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알기로는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몸담고 있는 사회단체가 여러 개이고 친목회와 동문동창관계의 동아리가 양쪽 손가락만으로 모두 꼽을까 싶다. 그는 확실히 가는 곳…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오게 된다. 이 때의 나이가 63세이다. 이러한 험한 일을 겪으며 세상을 살았음에도 그는 누구를 탓하지 않는 대범한 인물이었다. 만족할 줄 아는 사람 문학을 좋아하는 송익필은 유랑 중에도 어디를 가나 시를 읊었다. 묵고 떠나는 절이나 신세진 민가…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나고 온 전종임(67) 할머니는 아직도 그 꿈같은 현실이 눈 앞에서 떠나지 않는다. 피 묻은 얼굴이 보인다며 오빠가 죽었다는 무당의 말에 굿도 해주고 제사도 지냈던 전종임 할머니. 죽은 줄로만 알았던 오빠(전종철. 71)를 만난 것은 기적같은 일이…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자로 일본대학 예술부에 유학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40년 김복진이 세상을 떠나자 미술연구소를 물려받아 운영했다. 49년 제1회 국전 조각부 심사위원을 했으나 월북했다.” 조각가 이국전은 그후 ‘조선미술’(1957년 5월호-청년사에서 나온 좥김복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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