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6 · 산업·경제 · 김예나
르포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를 가다텅 빈 이주단지…‘경일대’ 유치 희망될까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이주단지가 텅 비었다. 상가 곳곳엔 ‘임대문의’가 적힌 종이가 날리고, 낮이나 밤이나 사람 없기는 매한가지다. 7년 전만 해도 달랐다. 호황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거리엔 사람들이 붐볐고, 여러 프랜차이즈 가게가 입점해 있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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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르포 이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16 · 산업·경제 · 김예나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이주단지가 텅 비었다. 상가 곳곳엔 ‘임대문의’가 적힌 종이가 날리고, 낮이나 밤이나 사람 없기는 매한가지다. 7년 전만 해도 달랐다. 호황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거리엔 사람들이 붐볐고, 여러 프랜차이즈 가게가 입점해 있었다. 한…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 나머지 이들은 2년 후면 그마저도 접어야 하기 때문에 고심 중이란다. 이주대상자 98가구 중 현재 71가구가 집을 비우고 성구미를 떠났다.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더러 먹고 살 길도 막막하다“고 말했다. 김진복 이장은 “영세민에 대한 이주대책과 함께 주민들 중 희망자에 한해서 석문간척지를 분양해 생활대책 용지 및 샐활대책 기반을 마련 줘야 한다”며 “100%로 보상과 함께 선 이주 이후 개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 좋지만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쫓겨 나는 것일 뿐이다”며 “적절한 보상과 이주대책, 그리고 영세민을 위한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곡리 김길섭이장은 “마을 주민들은 현재는 착잡한 심정”이라며 “아직은 실감을 못하고 있다”고 마을 분위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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