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 나머지 이들은 2년 후면 그마저도 접어야 하기 때문에 고심 중이란다. 이주대상자 98가구 중 현재 71가구가 집을 비우고 성구미를 떠났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르포 이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 나머지 이들은 2년 후면 그마저도 접어야 하기 때문에 고심 중이란다. 이주대상자 98가구 중 현재 71가구가 집을 비우고 성구미를 떠났다.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더러 먹고 살 길도 막막하다“고 말했다. 김진복 이장은 “영세민에 대한 이주대책과 함께 주민들 중 희망자에 한해서 석문간척지를 분양해 생활대책 용지 및 샐활대책 기반을 마련 줘야 한다”며 “100%로 보상과 함께 선 이주 이후 개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 좋지만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쫓겨 나는 것일 뿐이다”며 “적절한 보상과 이주대책, 그리고 영세민을 위한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곡리 김길섭이장은 “마을 주민들은 현재는 착잡한 심정”이라며 “아직은 실감을 못하고 있다”고 마을 분위기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