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문화예술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⑸] “건전한 아이들의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다”
“당진 아이들이 건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지난 3월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한 지휘자 한미경(39) 씨는 학창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다. 대학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공부하게 된 한 씨는 독창보다 합창이 만들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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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릴레이 인터뷰'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아이들이 건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지난 3월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한 지휘자 한미경(39) 씨는 학창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다. 대학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공부하게 된 한 씨는 독창보다 합창이 만들어내는 …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눈으로만 읽을 때보다 소리를 내어 시를 읽으면 시어들이 의미하는 뜻이 마음 깊이 새겨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의 김명회 회장은 시낭송를 통해 이 사회의 거칠어진 언어를 회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지난 20…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지난 5일 기지시줄다리기 전수회관에서 만난 고완호 신임지부장은 구릿빛 외모가 가져다주는 건강함이 물씬 풍기는 농사꾼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어릴 적부터 동경해 왔다는 풍물을 직접 접한 지 7년 된 고 지부장은 농사와는 뗄 수 없는 풍물패의 상쇠다. 고 …
2008.03.03 · 문화·교육 · 우현선
물 맑고 공기 좋은 마을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실 지부장을 만났다. “고등학교 시절 주말마다 경복궁에 가서 그림을 그렸어요. 그때만 해도 그림을 그리면서 여학생들이 보내는 시선에 묘한 스릴도 …
2008.02.2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면장실에서 만난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홍윤표 지부장은 고대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서정주의 시 ‘국화옆에서’를 낭송하고 오는 길이라고 했다. “봄에 피어서 늦가을까지 향기를 내는 국화와 졸업하는 학생들이 닮았다는 생각에 축사에서 시를 낭송했습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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