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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과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마을과 기업'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4.18 · 환경·안전 · 박경미

    “참여와 실천 통한 환경교육 으뜸도시 당진 조성”

    …계 구축 △기후위기 및 환경재난을 함께 해결하는 환경시민 양성 △시민과 기업, 행정이 함께 만드는 환경교육도시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지속가능한 당진시를 목표로 설정하고, 4개 영역 20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앞으로 당진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

  2.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3 아산시 송악에너지자립공방폐기물·햇빛 등 자연 활용 에너지 자립 꿈꾸다

    … 되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같은 마을 사람들과 에너지자립을 위한 ‘마을기업’을 만들게 됐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자리한 송악에너지자립공방(대표 이상준, 이하 공방)은 지난해 갓 탄생해 충청남도 지정 마을기업으로 인증 받은 곳이다. 송악에너지자립 …

    당진시대
  3.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신경은 날카로워져 있었다. 특히 교로3리가 찬성쪽으로 돌아서면서 나머지 마을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초 일부 주민들이 대책위를 추진, 주민들에게 위임장을 받았기 때문이다. 마을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던 이재옥 부녀회장은 “1억원을 …

  4. 2006.09.18 · 환경·안전 · 김기연

    동곡리-현대제철 자매결연

    현대제철, 인근 9개 마을과 자매결연 추진중 송산 동곡리(이장 문병태)가 송악 고대2리에 이어 현대제철(주)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식은 지난 12일 동곡리 마을회관에서 문병태 이장을 비롯한 동곡리 마을임원 및 주민들과 현대제철(주)의 제품출하팀…

  5. 2004.10.25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무수리 고철가공업체 입주관련]“작은 고물상 입주가 아니다”

    …정도라고 말했는데 확인해 본 결과, 사실과 달랐다. INI스틸에 납품할 기업으로 조치원에서 대규모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 따라서 작은 고물상 정도가 아니다. 또 고철 상하차시에 소음과 쇳가루에 의한 비산먼지 등 녹물이 농경지로 유입될 수 있다. 또…

    당진시대
  6. 2002.08.19 · 환경·안전 · 김정진

    “개발기간과 면적 축소할 수도 있다”

    … 만큼 공장가동시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 운영하겠다. 이미 공장가동시간도 마을과 협의해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피해내용이 객관적으로 입증되면 보상을 실시하겠다고 약속한 상태다. [문] 석산개발로 인한 기업이익에 반해 지역 기여도가 적다는 지적이 있는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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