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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에 도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마을에 도움'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 씨“농촌, 농민에 대한 정보를”

    …이장도 역임했었고 토박이인지라 누구보다 애향심이 강하다. 때문에 시에서 마을에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병목현상으로 물이 잘 안 빠져서 수해를 입는 곳이 있는데 주민숙원 사업이지. 시에서 신경 써서 해결해 줬으면 해. …

  2.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석문면 장고항리 김동관, 유미자 부부“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 사진이다. 용무치항 부근 해안부대에서 복역 중이던 나는 매일 아침이면 마을에 있는 우물물을 길어 날랐다. 당시에는 수도설비가 잘 되어 있지 않아 부대 내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마을 우물물을 사용해야만 했다. 이 우물은 우연스럽게도 처가댁 내에 위치해…

  3.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자 사람들은 농촌에서 발을 돌렸다. 대다수 젊은층은 도시로 떠나고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양낙찬 구룡동 통장은 “두 형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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