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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에 도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마을에 도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본지 제1005호 ‘출향인이 세운 마을 표지석’ 기사 참조> 최근에는 마을에서 공연이 펼쳐져 온 동네 주민들이 하루종일 즐겁게 노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8월 26일 성원리 마을회관 앞에서 도솔문화예술 한마당 행사가 진행됐다. 도솔문화예술단에서 색…

  2. 2022.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 건강 위한 ‘달빛 마음 작은 음악회’

    …은 음악회’를 지난달 27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신평면 초대리 등 4개 마을에서 진행했다. 보건소는 코로나19가 촉발한 소통단절 등 사회적 유대감 저하 및 정서적 고립에 따른 시민의 정서적 갈등 해소와 주민 간의 화합 및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3.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삽교호 퇴적으로 저수량 감소”

    … 있는데 농민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특화 종자가 개발되면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부회장은 “농업 정책은 빠르게 결과가 나올 수 없다”며 “단순히 지원금을 지원하는 게 아니라 종자 개발 등 보이지 않는 무형의 것에도 투자를 해주…

  4.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의제 발굴

    …아리는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토론을 통해 마을 자원을 찾고, 이를 토대로 마을에 필요한 계획수립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1~3차 의제 발굴 워크숍을 거쳐 선정된 주민총회 의제 및 사업들은 최종 협의를 거쳐 8월 중 개최될 주민총회에서 확정해 본격…

  5.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곳은 당진시에서는 송산면이 첫 번째…

  6.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칼 갈아야 할 때 안됐어요?” 이웃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

  7.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이라 불렀다. 최 이장은 “고래샘은 물이 마르지 않아 농사를 짓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당진시가 모두 가물었을 때 이곳은 가뭄도 모르고 농사를 잘 지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의웅 노인회장은 “내가 조금초등학교 다닐 적에 할머니들 여럿이 고래섬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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