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3.08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명성동 서낭제 유래 돌에 새겨
… 흘러 사라질 위기 처하자 칠순노인 사재털어 건립 칠순의 한 어르신께서 마을의 전통민속신앙이 사라져가는 크게 아쉬워하며 사재를 털어 민속신앙의 유래를 기록한 표지석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산면 명산리에 사는 홍사충(78세) 옹이 그 주인공. 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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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을의 역사'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3.08 · 문화·교육 · 이명자
… 흘러 사라질 위기 처하자 칠순노인 사재털어 건립 칠순의 한 어르신께서 마을의 전통민속신앙이 사라져가는 크게 아쉬워하며 사재를 털어 민속신앙의 유래를 기록한 표지석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산면 명산리에 사는 홍사충(78세) 옹이 그 주인공. 홍…
1999.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 내려가던 1회 졸업생 김춘자씨는 그렇게 정성들여 가꾼 모교가 30년의 역사를 뒤로 한채 사라진다는 데에 아쉬움을 달래지 못하고 끝내 눈물을 흘렸다. “사회에서 아직 기반을 잡지 못해 후배들에게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어 한없이 미안하기만 합니다.” 고…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뿐만 아니라 이 마을에 전기와 전화가 가설된 연도를 비롯 경지정리 등 마을의 굵직굵직한 역사도 기록해 놓아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자연스럽게 마을역사교육도 하게 됐다. 도이1리 남기혁 이장은 “표지석을 세운 것은 마을을 보기좋게 하려는 조경사업 차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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