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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주민 평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마을주민 평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 고장이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마을주민들의 오랜 추억이자 자부심이다. 해마다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통해 전통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나, 주민들이 기억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현재의 모습과는 다른 부분이 많다…

  2.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기지시줄다리기, 화합의 장으로

    …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오던 대보름 세시풍속으로, 한해의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빌던 행사였다. 그런데 500여 년 전 기지시리 일대에 액운이 겹쳐 사람이 다치고, 대낮에도 호랑이가 출몰하는 것도 모자라 인근 한진나루가 넘쳐 5개 마을이 피해를 입으며 …

    당진시대
  3. 2010.02.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안섬풍어당굿 소제 열려만선과 무사태평 기원

    …제, 용왕제, 지신밟기 등으로 굿을 마무리 했다. 굿이 열리는 기간동안 마을주민들은 함께 자리하며 소원을 빌고 음식을 함께 나눴다. 안섬당굿은 한해 동안의 풍어와 무사태평을 빌며 주민들의 질병과 병마를 물리쳐 달라고 기원하는 풍어제로 400여년 전부터…

  4. 2008.01.07 · 문화·교육 · 전수진

    바다를 바라보며 맞는 새해

    … 날인 31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됐다. 축제 개회식과 더불어 초청공연과 마을주민 노래자랑, 관광객 노래자랑 등과 경품권 추첨 등이 이어져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까지 흥겨운 자리가 진행됐다. 한나루 해돋이 추진위원회(위원장 방우진)에서는 이날 모인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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