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풍경] 가깝고도 아름다운... 그 섬에 가고 싶다!
…져가버리는 파도! 두번의 밀물과 썰물, 그 뒤 찾아오는 저녁 바다는 왜목마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석양이 더해 황홀감을 연출한다. 난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조용한 섬의 정겨운 사람들과 전교생 모두 합해 8명인 난지분교의 소탈한 모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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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을 곳곳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져가버리는 파도! 두번의 밀물과 썰물, 그 뒤 찾아오는 저녁 바다는 왜목마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석양이 더해 황홀감을 연출한다. 난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조용한 섬의 정겨운 사람들과 전교생 모두 합해 8명인 난지분교의 소탈한 모습…
2005.07.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산면 무수리의 주민들은 지난달부터 골프장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마을 곳곳에 게시한데 이어 같은 달 30일에는 김낙성 국회의원과 군의회에 탄원서를 냈다. (주)송암C.C가 (가칭)당진리조트라는 이름으로 무수리 458-1번지 일원에 골프코스 18…
2005.03.29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곳곳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농촌여성들의 사기를 높여주고 싶습니다.” 지난 17일 생활개선중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한 조희숙(57, 송악면 오곡리)씨는 고교시절 시누이를 따라서 당진에 온 것이 인연이 되어 현재까지 농촌운동을 해오며 생활하고 있다. 조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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