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 홋카이도 4개 도시 8개 기관 방문 성과 공유
…역재생 모델 주목" 김봉균 위원은 “ 히가시카와초가 1985년 ‘사진의 마을’을 선언한 이후 30여 년간 사진 문화를 지역 정체성으로 정립하고 지역재생을 이뤄낸 점이 인상적”이라며 면천면의 문화 중심지 변화와 연결지어 생각해볼 수 있는 모범사례”라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을 명소'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역재생 모델 주목" 김봉균 위원은 “ 히가시카와초가 1985년 ‘사진의 마을’을 선언한 이후 30여 년간 사진 문화를 지역 정체성으로 정립하고 지역재생을 이뤄낸 점이 인상적”이라며 면천면의 문화 중심지 변화와 연결지어 생각해볼 수 있는 모범사례”라고 …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투자해 관리동 1동 및 주차장 292면으로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나 마을 주변 방음벽 높이가 2m계획돼 있어 소음의 우려가 있고 마을 입구 도로변에 방음벽을 설치시 심훈선생님 기념관을 찾는 관광객 등에게 마을 미관이 좋지 않게 보일 우려에 방음벽 …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안으로 면천읍성 일원 조경수목 계획 수립과 진달래 공원 조성, 면천읍성 명소화 사업을 재건의 했다. 구자건 면장은 “면천읍성 일원은 역사‧문화적 자원과 특색있는 먹거리가 풍부하며 고유의 레트로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외부 관광객 뿐만아니라 당진시민들에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