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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마을 안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2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 장담순 회장“따뜻한 봉사 소식 실어주는 신문”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이하 당진2동협의회)의 장담순 회장은 행정1통에서 나고 자랐다. 그는 행정1통 새마을지도자로 6년간 활동하다 지난해 협의회장으로 선출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장 회장은 마을의 안녕을 위해 환경보호, 불우이웃 돕기 등의 일을…

  2. 2022.10.14 · 문화·교육 · 유수아

    영화 감독부터 배우까지 “레디, 액션!”[학교 동아리 탐방] 호서고등학교 영화창작 동아리 ‘흰 바람벽’

    … 영화 ‘흰 바람벽’은 당진교육지원청의 2019 당진행복교육지구사업 중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조직됐다. 구자경 지도교사를 비롯한 22명의 학생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충청남도교육청 연구정보원에서 촬영장비를 대여받아 영화를 …

  3. 2022.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제 연호문화축제 영원한 생명의 꽃으로 피어나다

    …제가 만들어진 과정에 대해서도 알면 그 의미가 더욱 깊어진다. 합덕제는 마을 주민들이 힘과 뜻을 합쳐 쌓은 저수지다. 그 뜻을 담아 ‘합심덕적’(合心德積)이라고도 불렀는데, 이는 ‘합덕’지명의 유래가 됐다. 옛 합덕 사람들은 합덕제에서 제사를 지내며 …

  4.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세류2리 왕소나무 가지 부러져

    …레는 2m가 넘는 왕소나무는 지난 1982년 10월 보호수로 지정됐다. 마을주민들은 예부터 왕소나무가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으며, 매년 칠월칠석에 왕소나무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해왔다. 하지만 지난 13일 불어닥친 강풍에 가지가 부러져 …

  5.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석문면 교로3리 신선 오가던 다리가 있던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6. 2022.05.23 · 문화·교육 · 김예나

    2022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을 잇다

    …여해 짚 6000단으로 줄을 제작해 왔다. 작은 줄로 만든 중줄 6개를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큰줄로 제작했다. 이후 지난 8일까지 큰 줄에 머릿줄과 곁줄, 젖줄을 만들어 줄다리기 줄을 최종 완성했다. 이에 앞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

  7. 2022.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 대보름 행사 국립민속박물관서 개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마을 공동체 의식이 담긴 △볏가리대 세우기(벼 이삭을 형상화한 것으로 다작과 풍년을 기원) △지신밟기(볏가리대 세우기 후 풍물패가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마을의 안녕과 풍작,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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