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0 · 문화·교육 · 이명자
대호지면, 면지 발간작업 들어가
대호지면(면장 박영호)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산업·경제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면지 발간작업에 나서기로 하고 지난 10일 발기인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집필위원으로 위촉된 인사들과 추진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편찬위원장에 박상건 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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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마을 역사'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20 · 문화·교육 · 이명자
대호지면(면장 박영호)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산업·경제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면지 발간작업에 나서기로 하고 지난 10일 발기인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집필위원으로 위촉된 인사들과 추진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편찬위원장에 박상건 전 …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지 석문면 장고항3리 임 동 순 씨 뒷세대가 갈 물길을 열었던 사람들 역사의 강을 흐르는 것은 물이 아니라 사람이다. 그것은 순리대로 흐르는 때가 있는가 하면 큰 흐름을 역류해 그동안 쌓아온 많은 것을 삼켜버리며 사람을 파괴한다. 그러나 그 앞에서 …
1999.03.08 · 문화·교육 · 이명자
… 흘러 사라질 위기 처하자 칠순노인 사재털어 건립 칠순의 한 어르신께서 마을의 전통민속신앙이 사라져가는 크게 아쉬워하며 사재를 털어 민속신앙의 유래를 기록한 표지석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산면 명산리에 사는 홍사충(78세) 옹이 그 주인공. 홍…
1999.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 내려가던 1회 졸업생 김춘자씨는 그렇게 정성들여 가꾼 모교가 30년의 역사를 뒤로 한채 사라진다는 데에 아쉬움을 달래지 못하고 끝내 눈물을 흘렸다. “사회에서 아직 기반을 잡지 못해 후배들에게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어 한없이 미안하기만 합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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