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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마을 역사'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농촌체험 교육농장 탐방1 - 석문면 교로리 ‘짚토’ "짚, 흙에서 창조되는 아름다움"

    …자연을 배울 기회가 요즘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일이 되었다.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으로 가는 길목 흙내음이 물씬 풍기는 ‘짚토’에 가면 흙과 짚을 만지며 선조들의 지혜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짚토에서는 흙과 짚, 풀을 이용해 작품…

  2.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7년 6월항쟁 때였다. 1980년 광주의 봄은 이제 국민 모두가 알게된 역사의 비극이자 진실이지만 당시 광주를 희생양으로 군사력을 통해 집권하고 유지되던 5공화국 아래서는 사정이 달랐다. 진실은 폭로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공방속에 있었다. 수많은 노동자…

  3.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⑧ 당진읍 원당리 ‘입한재’] - 불운의 천재, 구봉선생

    …풀을 매고, 막바지 모내기가 한창인 농부의 손길이 분주한 영락없는 시골 마을이다. 조선시대 불운의 천재, 구봉 송익필 선생은 임진왜란 당시 면천군 마양촌(현 송산면 매곡리)에서 노년을 보낸 뒤 이곳 원당2리에 잠들었다. 타고난 멍에를 짊어지고 산 조선…

  4. 2008.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형환 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장 - 중앙공원을 ‘상록수 공원’으로

    …하며 내려앉는 안타까움이 금치 못하면서 앞으로는 우리 겨레의 얼이 담긴 역사와 전통은 소중히 보전해 지켜 나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오늘은 1989년 전 심훈 선생이 3.1 독립 만세를 목이 터져라 부르다가 감옥에 갇히면서도 상록수라는 한 그루…

    당진시대
  5.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은 민족운동의 성지 - 이형구 소난지도 의병항쟁기념사업회장

    우리나라는 5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세계 역사상 가히 찾아보기 힘든 유서깊은 단일민족이라 하겠다. 하지만 불행히도 아시아 대륙의 극동에 있는 반도에 위치한 까닭에 참으로 많은 외침을 겪어야 했고 항상 긴장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

    당진시대
  6. 2008.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면 읍면순방] “안섬포구내에 친수공간 조성해 달라”

    …지 내 인구가 상당수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력은 여전히 사각지대다. 마을 안건을 논의할 장소도 마련되지 않은 상태며, 어린이공원 내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 답변: 이주단지뿐만 아니라 군 전체적으로 개발 규모에 따른 업무량에 비해 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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