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0년

10건 · '마을 역사'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살아났어요!”

    당진고등학교(교장 고광석) 학생 19명이 지역의 역사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을 발간했다. 영랑 아씨가 빚은 두견주와 벼락 맞은 용이 떨어져 만들어진 용두리 등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충청남도교육청 세대…

  2.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새마을운동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한국전쟁 이후 폐허가 된 한국사회를 빠른 시간 내에 일으켜 세우기까지 마을 곳곳에서 새마을운동이 펼쳐졌다. 새마을운동이 1970년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만큼 정치적인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오늘날까지 편견과 오해를…

  3.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 ② “주민 참여가 기념행사 성공 좌우한다”

    …이다. 당진시는 이번 행사에 대해 “종교인뿐 아니라 비종교인도 함께하는 역사문화관광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진시의 계획과는 달리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역주민들은 이번 기념행사의 일정조차 제…

    당진시대
  4. 2020.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 200주년 기념행사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소마을이라고 불리는 합덕읍 합덕리는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합덕성당을 비롯해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와 버그내순례길 등 역사와 문화가 이어져온 마을이다. 이번 사업에는 시‧도…

    당진시대
  5.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옛날에는 마을마다 ‘연반계’라는 모임이 있었다. 지금은 대부분의 장례절차를 상조회사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지만, 과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

  6.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면천문화마을”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3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

    … 도시개발사업으로 옛 모습을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면천은 당진의 역사를 담고 있다. 면천읍성과 골정지, 군자정, 영탑사, 그리고 진달래로 만드는 두견주까지 면천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잘 간직해왔다. 이곳에 최근 몇 년 전부터 문화·예술적 요소…

  7.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노력”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곽재성 합덕읍이장협의회장

    …지 90km를 연결하는 철도 건설사업이 하나의 빛이 되고 있다. 합덕역 역사가 준공될 계획이라 지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곽재성 합덕읍이장협의회장은 “철도가 건설되면 수도권에서 합덕읍까지 40~50분 정도 소요된다”며 “관광 및 지역활성화를 기…

  8. 2020.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읍] 우리마을 신임이장을 소개합니다

    …흑리) △이종운(합덕리) △최성락(상개리) 이장이 앞으로 3년 동안 각 마을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한편 최성락(상개리) 이장은 수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인터뷰를 담지 못했다. 김동현(묵성리) “친환경 딸기와 화훼 유명” “3년 간 마…

  9. 2020.02.17 · 지역사회 · 김예나

    “경제 활성화 이루려면 지역이 활기차야”사회단체탐방 거산상가번영회

    … 듣고 현 상황을 파악하는 것을 우선시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단체의 역사가 길지 않기 때문에 해야 할 일들이 많다”며 “먼저 회원으로 소속돼 있는 131곳의 업체를 방문해 상가를 운영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개선돼야 할 점 등을 듣고 거산상가번영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