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⑥
…도 보지도 않으며 부부간의 잠자리도 하지 않는다. 지금으로부터 4백년전 마을의 재난을 물리치고 태평하게 살기위해 시작되었다는 기지시 줄다리기는 베틀짜서 마련하는데서 비롯되었다는 설, 역적이 나오는 혈맥에 쇳물을 끓여붓고 지기를 누르기 위한 것이라는 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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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마을 유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도 보지도 않으며 부부간의 잠자리도 하지 않는다. 지금으로부터 4백년전 마을의 재난을 물리치고 태평하게 살기위해 시작되었다는 기지시 줄다리기는 베틀짜서 마련하는데서 비롯되었다는 설, 역적이 나오는 혈맥에 쇳물을 끓여붓고 지기를 누르기 위한 것이라는 옥…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의지와 야망들은 어디로 갔는가? 문화경쟁은 21세기부터라고 했던가.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남산공원에서의 전통혼례」등은 현대문명에 밀려 사라져가는 우리 것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들로 신선하게 다가왔다. 우리의 문화유산을 해외에서 빌려와야 비로소…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래샘’ 되찾아 【대호지】 대호지면 장정리(長井里)는 신라 경덕왕 때부터 마을에 큰 우물이 있다하여 정곡(井谷) 또는 마을의 형상이 길다는 뜻의 상장지(上長旨)라는 지명을 갖고 있었다. 고종 32년인 1895년 지방관제 개정 때에도 이 지명은 그대로 이…
1997.02.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석탑 -국가지정보물 정미면 수당리, 은봉산에 아늑하게 둘러싸여 있는 이 마을엔 국가지정 보물인 안국사지 석 불과 석탑이 있어 큰 자랑거리다. 1963년 보물 100호로 지정된 안국사지 석불은 고려말경에 건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강암 불상으로 5m높이의…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쓰여져 올해 순성정주권사업은 마무리된다. 이외에도 백석리~양유리를 잇는 마을간 연결도로 포장에 9천6백만원이 순성 우회도로와 봉소1리 취락구조 개발사업에는 각각 5천8백만원, 3천만원의 설계비가 세워졌다. 또 성북1리 아미산 진입로 5백m가 포장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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