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악의 포구 지명으로만 남은 옛 포구의 흔적
반촌리의 승선 : 대촌 북쪽 오룡산 밑에 있는 마을로 옛날에 배를 대고 배를 타던 곳, 또는 오룡산에서 신선이 올랐다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는 승선천이 그려져 있는데 현재의 남원천 본류로 나타나 있다. 반촌리의 대터골 : 예전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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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마을 유래'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반촌리의 승선 : 대촌 북쪽 오룡산 밑에 있는 마을로 옛날에 배를 대고 배를 타던 곳, 또는 오룡산에서 신선이 올랐다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는 승선천이 그려져 있는데 현재의 남원천 본류로 나타나 있다. 반촌리의 대터골 : 예전에 배…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2023.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소재지로부터 동쪽 10km 지점에 위치한 현재의 도원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그러나 불과 50년 전까지만 해도 도원리 마을 앞까지 하루 두 차례씩 바닷물이 드나들어 해산물과 젓갈, 소금, 옹기 등을 실은 배들이 오가는 작은 포구가 존재하였다. 이…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 ‘당진’이란 지명 자체가 신라시대 당나라와 교역하던 항구였던 데서 유래한 것처럼 과거 당진은 지형적·지리적 특성으로 바닷길이 발달했고 포구가 많았고 염전을 일궜다. 과거 이 일대에도 바닷물이 들어왔고 이제는 사라진 오섬포구가 자리했다. 1960년…
2023.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선진지견학으로 광주광역시에 있는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림동역사문화마을을 지난달 23일에 방문했다.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선진지 견학은 지역사회보호체계 마련의 우수사례로 꼽히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행됐다. 선진지견학에는 총 …
2023.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순성면 중방리 가운데, 남원천변의 옛 신남면 창리 지역이 현재의 북창마을이다. 북창마을은 ‘홍주북창’이라고도 부르는데, 1895년 고종32년 지방관제 개정에 의해 홍주군 관할의 신남면을 면천군에 편입시키고, 다시 1914년 군면 통폐합에 따라 면천…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부터 늘 귀로 들은 이야기가 있다. 6.25 전쟁으로 월남한 피난민이 마을의 30% 이상 차지했는데, 그들은 대게 평안도와 황해도, 도서 지방에 살던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특히 어업에 일가견 있는 사람들로 기억하고 있다. 이북에서도 우리와 흡사한 바…
2023.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명은 고래가 조수를 따라 들어왔다가 죽은 후 그곳에 제방을 쌓은 데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다. 내경리는 오래전부터 고래가 많이 발견된다고 하여 ‘고래원’이라고도 불렸다. 방조제가 생기기 전 내경리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었는데 조수 차가 굉장히 커서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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