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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의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마을 의제'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10]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탑골·숫골 등 마을명칭 지도 제작

    … 노인층이 많은 지역으로, 개발이 더딘 곳 중 하나다. 하지만 18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는 정미면은 고즈넉하면서도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한석)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서도 정미면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이 진행되…

  2. 2019.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장려상 수상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으로 열렸으며, 당진시는 행정관리 분야에서 ‘주민! 마을의 주인이 되다’를 주제로 주민총회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우리동넷’를 통한 행정혁신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 14개 읍·면·동에서 시행한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

  3.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생님이 된 주민자치위원들

    … 힘찬 출발을 알리며 창간호를 발행했으며, 소식지는 고대지역 내 18개 마을과 당진시 곳곳에 배포된다. 전종훈 사무국장은 “고대면과 지역 기관·단체들과 소통이 잘 돼 소식지를 만드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며 “특히 우희상 고대면장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

    당진시대
  4.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민 직접 참여해 마을사업 발굴

    각 마을에서 마을계획단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 마을계획단이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세 번째 만남의 날을 가졌다. 우강면주민차지위원회 마을계획단은 주민총회에 상정할 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달부터 모임을 가져왔다. …

  5.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발전 위해 ‘주민’이 나선다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주민 및 학생들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이 첫 만남을 가졌다. 마을계획단은 지역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읍·면·동 지역의 문제점과 개선점 등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회의와 토론을 통해 마을계획을 수립한 후 마을총회를 통해 의…

  6.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총회로 주민자치위원회 상징로고 선정

    … 로고가 선정됐다. 이 로고는 지역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당진2동의 행복마을 만들기에 창의적 참여를 의미하는 사람의 형상을 단순화하고, 당진의 영문 이니셜 ‘d’와 숫자 ‘2’를 통해 활기찬 미래를 담아냈다. 김기철 주민자치위원장은 “마을총회의 역할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