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환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연도
2008년

53건 · '마을 환경'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보는 ‘2008 당진’

    …면 무수리 소재 파인스톤 컨트리클럽(대표 박공덕)이 골프장을 조성하면서 환경영향평가서 최종안에 명시하지 않은 지하수를 개발해 사용하는 바람에 인근 주민들이 식수난을 겪는 상황이 발생했다. 한 달 가까이 지속된 이 문제는 결국 5월30일 무수리 소재 파…

    당진시대
  2. 2008.12.22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산면 무수리 철가루 파문

    … 특히 녹을 벗겨내는 작업을 센딩작업이라 부르는데 이 과정에서 녹가루가 마을로 날아들었다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이 업체 인근에는 약 10여가구가 인접해 있다. 이 업체로부터 약 50미터 떨어진 곳에 사는 송산면 무수리의 배모씨(48)는 “업체가 …

  3. 2008.12.08 · 환경·안전 · 최종길

    [기획|지역사회 환경갈등 해법은 없는가 '미국의 환경분쟁 지역을 가다' 2]

    …발 속도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미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조용한 어촌마을이 사라졌고 현대제철의 부지 매립으로 당진군민들의 휴식처이자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아름다운 포구 성구미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합덕산단개발…

  4. 2008.11.24 · 환경·안전 · 강대원

    소난지도, 민박형 팬션 5동 준공

    …주 5일제가 시행되면서 농촌의 역할이 농업생산에서 경제활동과 휴식공간, 환경공간으로 확대되면서 녹색관광 혹은 농촌관광이란 용어들을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군 석문면 난지2리가 도시민의 주 5일제 근무에 맞춘 민박사업(펜션)을 추진하고 …

  5.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취재-사라지는 마을] 아홉번재…송산면 가곡1리 “수산물, 염전 등이 많았던 효의 마을”

    …전 뜻 깊은 행사가 있었다. 지난달 28일 가곡1리 부녀회와 청년회, 새마을회를 비롯한 마을 주민은 경로잔치겸 마을의 옛 모습과 추억이 담긴 옛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마을 주민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사진들을 보며 가곡1리에서의 추억을 더듬어갔다. …

  6. 2008.1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신문협업공동판⑷ 지방자치의 꽃 ‘주민참여예산제’

    …너에는 지난 9월 29일과 10월 18일에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마을정자 설치”, “군민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 유치” 등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예산편성 요구가 들어왔다. 예산군에서는 이중 마을정자 설치는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당진시대
  7.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레저타운 휴양지 미술관으로 세계 속의 당진 만들자

    …미술관은 뉴욕에서 기차로 1시간 20분이나 걸리는 아주 한적한 작은 시골마을 옆에 있다. 인구가 일만 삼천명 밖에 안되는 비콘은 그야말로 시골동네다. 시골동네 마을에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관이 있다면 쉽게 이해가 안 될수도 있다. 그러나 미술관이 우리…

    당진시대
  8. 2008.10.20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2009년 예산 5천억원대 진입할 듯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주민들은 군수 읍면순방시 경작로 확포장이나 마을 안길 확포장, 수로 정비 등을 요구해왔었다. 이같은 2009년 예산안 편성과 관련한 주민의견수렴 절차보다는 예산 요구안이 공개됐을때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 언론 등이 참여한 …

    당진시대
  9.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곳간’ 열고 4일간 쌀음식축제 열어

    …와 기업체, 일반가족봉사단 등으로 이뤄진 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환경미화, 행사 안내, 진행 등을 도왔다. 전통놀이, 쌀농사체험 등 다양한 체험코너 인기 올해 행사는 크게 4개 마당으로 나뉘어져 진행됐다. 요리경연대회와 농산물, 쌀음식 등 전시…

  10.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경 이 여사는 대촌2리 부녀회장에 선임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 고대면 새마을 부녀회장과 고대면 생활개선회장,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차례로 역임하며 점차 봉사의 활로를 지역 곳곳으로 넓혀나갔다. 이 여사는 처음 대촌2리 부녀회장직을…

  11.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대표 부군수 면담, 전면 백지화 요구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순성면 중방리 박성기씨는 “공단을 조성함으로써 환경오염과 생활하수 등 많은 문제가 야기될 것”이라며 “남부권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보다는 전원도시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순성면 중방리의 한 주부는 “IMF 때 귀농해 자리 …

    당진시대
  12. 2008.09.29 · 환경·안전 · 김창연

    “자연친화적인 다양한 농촌체험”

    …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달랠 수 있죠.” 현재 푸레기마을은 마을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호수 삼봉지 5만여평에 철새 및 텃새 생태체험과 뗏목타기체험, 낚시체험 등의 체험장을 조성할 예정이며 연꽃 수생식물등을 통해 조경에도 힘쓸 예정이…

  13.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마을 높은 산 잘라 공업용지 추진 논란

    …급 이상의 자연 녹지가 50%이상 차지하고 있는 우량산림지역이다. 또한 마을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공업용지 조성시 자연경관 훼손은 물론 우천으로 인한 하천범람이 예상돼 주민들의 반발이 심하다. 고대면 옥현리 서흥석 이장은 “공업용지를 조성하려는 곳이 …

    당진시대
  14.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마을 입구에 장애물이 설치된 사연

    【합덕】 합덕읍 도곡리 마을 입구에 콘크리트와 드럼통으로 만들어진 장애물이 설치되어 있다. 왠만한 대형차량도 통행가능한 약 4미터의 진입로지만 이같은 장애물이 설치되어 있어 자가용이나 1톤 화물차량만이 지날 수 있다. 이 같은 장애물이 설치된 것은 2…

    당진시대
  15. 2008.09.22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일괄 보상해달라”

    송악개발위, 송악지역 친환경위한 지역발전협의 구성 요구 당진군농민단체, 영농생산원가 폭등에 따른 대책 요구 【종합】 송악면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는 김동완 충남도 행정부지사에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해 단계별 보상이 아닌 예정지역 전체면적에 …

    당진시대
  16.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삼봉2리 표지석 세워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금으로 석문면 삼봉2리(이장 송권성, 부녀회장 김미애)는 새마을사업 우수상으로 받은 상금 1천만원으로 마을 표지석을 만들어 지난 11일 제막식을 가졌다. 이 마을 표지석은 높이 4m에 폭 3m로 석문면 삼봉2리…

    당진시대
  17.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성구미의 간재미와 새우젓, 산업화의 회오리 속으로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18. 2008.09.01 · 지역사회 · 최운연

    농사일로 지친 몸 마을 회복실에서 푼다

    …회복실이 마련됐다. 농작업 피로회복실은 과중한 노동부담과 열악한 농작업 환경으로 인해 발생하는 농업인의 빠른 피로회복을 돕고 활력있는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용연3리 마을회관에 43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시범사업으로 도입했다. …

    당진시대
  19.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재활용품 분리수거로 1석3조

    대호지면(면장 홍윤표) 주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마을 환경정비에 나섰다. 대호지면 주민들은 각마을별로 병충해 방제를 위해 사용했던 빈농약병과 폐비닐, 비료봉지, 고철 등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했다. 또 분리수거한 재활용품을 팔아 마을 기금을 조성해 경로잔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