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낙준 성신건설 대표"내 마음의 영원한 안식처, 우강들"
고향인 우강은 내게 평생을 보낸 마음의 안식처다. 이 곳에서 나고 자라면서 세상에 대한 꿈을 키웠다. 일제시대 말기 수탈의 역사와 동족간 전쟁으로 한 마을 사람들끼리도 총을 겨누어야 했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우리세대들은 숱한 어려움에 처했었지만 결국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음의 지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인 우강은 내게 평생을 보낸 마음의 안식처다. 이 곳에서 나고 자라면서 세상에 대한 꿈을 키웠다. 일제시대 말기 수탈의 역사와 동족간 전쟁으로 한 마을 사람들끼리도 총을 겨누어야 했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우리세대들은 숱한 어려움에 처했었지만 결국 …
2006.07.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턴과 늘 함께였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배드민턴은 나에게 신앙이었고 마음의 지주였으며 그 무엇을 주고도 바꾸지 못할 삶의 전부였다. 중학교 때 우연히 체육교사의 눈에 띄어 시작한 배드민턴은 나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기에 충분했다. 논산이 고향인…
2006.04.03 · 문화·교육 · 이희철
… 향기가 우러나오는 그림이지요.” 문인화연구회의 김윤숙 강사는 회원들을 지도하는 데에 여념이 없었다. 김윤숙 강사는 충남미술대전초대작가이며, 도솔미술대전과 모란미술대전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기도 하다. 2003년 9월에 결성된 이후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