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깨끗하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6년

3건 · '마음 깨끗하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생기자 안 효 진 / 호서고2

    …쌓인 빨래며 곰팡이가 핀 그릇등을 닦고 쓰레기를 태우고 방이며 부엌이며 깨끗하게 정리했다. 중학생인 집주인은 대전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형을 만나러 외출중이었다. 집에서 가사일 하나 돕지 않던 우리들은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그 충격…

    당진시대
  2.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문정호 옹 버그네동우회장

    …이 된 김홍섭 서울고등법원장은 생시에 어떤 죄인에게 사형을 판결한 것에 마음을 아파하고 고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법복을 벗고 수도원의 종지기(문지기)가 되기를 갈망하다가 타계한 판사였다. 2천년전의 본시요 빌라도는 누구였나? 그는 예수가 살아…

    당진시대
  3.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15대 국회를 향해 달리는 사람들

    …게 자택에서 상담실 일과를 보면서 한달동안의 체질개선에 들어갔다.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한후 선거에 대비하겠다는 생각일지도 모른다. 체질개선기간동안 자택에 머무르면서 유권자와의 직접적인 만남보다는 전화를 통한 대화를 주로 하고 있는 고이사장은 선거기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