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 근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마음 모아'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 근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네 너와 내가 번갈아서 지성들여 쌓은 탑이 일 층 이 층 쌓은 탑은 두 마음을 합치어서 한 마음이 되자 하고 삼 층 사 층 쌓은 탑은 우리 둘이 죽더라도 변심 두지 말자 하고 오 층 육 층 쌓은 탑은 오손도손 즐거웁게 행복하게 살자하고 네 손 모아 칠…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다. 꽃만 심으면 누가 밥먹여 주느냐고 볼멘소리를 하던 일부 주민들도 마음이 바뀌었다. 모두가 이 마을 꽃밭의 주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정치웅 이장은 “꽃많이 심자는 것보다 개발바람 때문에 파벌까지 생겨 서로 질시하던 주민들을 하나로 모아보자는 것이…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나가게 됐다고. “우리 어렸을때도 어렵지 않았습니까? 그때 쌀한줌씩을 모아서 어려운 이웃을 서로 돕던 그런 마음으로 다시한번 도움의 손길을 모은다면 북한동포의 어려움은 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환경을 파괴하면서까지 매년 8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수…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특히 북한동포들이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보도에 우리들은 마음과 정성을 그쪽으로 돌려할 때인 것이다. 쌀, 보리, 밀가루등 먹거리를 그들에게 보내 아사에서 구해야 한다. 50년대에는 우리에게도 외국에서 구호물자라는 이름으로 밀가루, 옥수…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얘기가 튀어나온다. 우리는 이제 바른정신으로 탕아(蕩兒)의 아버지의 마음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이다. 고장난 기계는 수리하고 마모가 된 것은 새것으로 바꾸고 부서진 곳은 속히 고쳐야 될 것이다…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얘기가 튀어나온다. 우리는 이제 바른정신으로 탕아(蕩兒)의 아버지의 마음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이다. 고장난 기계는 수리하고 마모가 된 것은 새것으로 바꾸고 부서진 곳은 속히 고쳐야 될 것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