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목소리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마음 목소리로'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의 집중과 흥미를 이끌어 내려면 동화 속 주인공들의 성대모사가 필수인데 마음만큼 잘 되지 않기가 일쑤다. 미담을 이끌고 있는 유선우 회장도 동화구연을 배우게 된 계기가 바로 자신의 아이 때문이었다. “아이가 한참 동화책을 읽기 시작할 때 책을 많이 읽…

  2. 2011.07.24 · 지역사회 · 김기연

    [이재학 부사관·할머니 전광순 씨] “할머니가 지금의 저를 있게 했어요”

    …게 자랄 수 있게 도와주신 분입니다.” 이재학 하사는 군인다운 절도있는 목소리로 인터뷰에 응했다. 복무지를 묻는 질문에는 우선 보안문제로 부대에 연락해봐야 한다는 그는 확인 후 아무 문제 없겠다는 답변을 들려줬다. “제가 왜 힘들지 않았겠습니까. 제일…

  3.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어하던 아이들은 교육이 끝날 무렵에는 이은정 단장이 선창하는 노래를 큰 목소리로 따라 불렀다. 교육이 끝나자 아이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마술 보여주세요~’를 외쳤다. 단연 최고의 인기를 얻은 마술쇼는 요술램프 김영수 단장이 진행했다. 김 단장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