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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목소리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마음 목소리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8.25 · 문화·교육 · 이희철

    “마음의 문 열고 하나로 어울렸어요”

    …어요”라며 “나무와 풀들로 우거진 이런 곳에서 처음 보는 여러 친구들과 마음의 문 열고 어울렸죠”라고 말했다. 가수 신화와 왁스를 좋아하는 김슬지 양의 꿈은 가수가 되는 것. 동아리 활동을 통해 통일노래를 배웠다는 김슬지 양은 소녀 특유의 수줍음을 감…

  2. 2002.06.23 · 문화·교육 · 이희철

    “직장이라고 예외일 순 없다”

    …박창용 이사장의 번듯이는 아이디어로 모든 직원은 밋밋한 근무복을 벗고 한마음으로 붉은 티셔츠를 입었다. 근무하면서도 한국팀의 선전을 열렬히 응원했기 때문일까? 믿어지지 않는 한국팀의 8강진출, 월드컵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졌다. 박창용 이사장은 “우리 …

  3.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수후보 합동연설회

    … 자 생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구자생 후보는 “무소속”이라는 말을 큰 목소리로 반복하며 인사했다. 그는 “토사구팽이라는 말을 통해 심정을 호소하고 싶다”며 “까맣게 타버린 마음을 보일 길이 없어 무소속이라고 크게 소리쳤다”고 말한 후 “당내 경선으로…

  4.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과 마음과 마음으로 연결된 공동체가 되고 싶어요” - 합도초등학교 이효석 교사

    … 3학년1반 교실은 아이들의 재잘거림으로 술렁거리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마음엔 벌써 마구 뛰어 놀 운동장과 파릇한 들판이 한가득이다. 아이들의 종알거리는 입은 좀처럼 멈출 기색이 없다. 종례를 하기 위해 교단에 선 이효석 교사는 난데없이 동요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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