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아니오”라고 말한다. “만화책은 책이 아닌 줄 알아요. 저는 어떤 책을 읽는 것에 대해 간섭을 하지 않아요.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읽는 것에서부터 독서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요즘에는 아이들이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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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마음 읽는'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아니오”라고 말한다. “만화책은 책이 아닌 줄 알아요. 저는 어떤 책을 읽는 것에 대해 간섭을 하지 않아요.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읽는 것에서부터 독서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요즘에는 아이들이 오히…
2010.06.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욕심도 많다보니 요즘은 당진읍이나 아니면 더 큰 대도시로 이사가고 싶은 마음도 든다고 했다. 문화적 혜택이 많은 곳에서 남은 여생 배우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도 크다고. 하지만 넓은 논, 밭 생각에 쉽사리 결정내릴 사항도 아…
2010.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작은 습작 같은 그의 그림들이 들어가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습니다.
2010.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학가와 예술인, 철학자들의 말과 글을 옆에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작고 예쁘게 만들어진 책은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생활 속에 있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우리는 때로 성인, 다른 삶을 살았던…
2010.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해 수업을 하는 강순희 원장은 전국 일간지를 비롯해 지역신문도 꼼꼼하게 읽는 편이다. 딱딱한 사설보다는 주로 칼럼을 통해 아이들의 의견을 묻거나 토론을 벌이기도 한다. 강순희 원장은 논술과 글짓기는 대입을 목표로 특정시기에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
201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볼 찰나의 여유도 갖지 못한 채 시간과의 끊이지 않는 속도 경쟁으로 마음은 더욱 더 병들어 가고 있는지 모른다. 불교의 무소유(無所有)의 가르침은 나와 같은 범인(凡人)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경지이기도 하고 욕망을 뿌리 뽑겠다는 것 또한 달성하…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나 어른이 되었다. 성격차이로 이혼하는 가정이 늘어나는걸 보면서 心(마음)과 生(몸)이 만나 性(성품)이, 格(격식)을 갖추어 性格이 되었으니 성격 차이가 매우 중요하고 마음이 예뻐야 어려운 일들이 술술 풀리는 것이 무엇인지 새삼 알게 된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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