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허경숙 씨가 추천하는 제목에서부터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관이 있을까 글을 쓴 사람이 다른 종교라 하더라도 말이다. 스님의 글을 읽는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고리타분하진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법정스님의 맑음을 얻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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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마음 읽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관이 있을까 글을 쓴 사람이 다른 종교라 하더라도 말이다. 스님의 글을 읽는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고리타분하진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법정스님의 맑음을 얻는 것 같다.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아니오”라고 말한다. “만화책은 책이 아닌 줄 알아요. 저는 어떤 책을 읽는 것에 대해 간섭을 하지 않아요.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읽는 것에서부터 독서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요즘에는 아이들이 오히…
201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렇게 서스름 없이 하는 사람도 있나 싶을 정도였다. 1장에서 난 내가 마음에 들어 라는 제목에 청소년 도서인가 하는 긴가민가한 생각도 더러 들었다. 하지만 역시 읽으면 읽을 수록 스쳐지나간 세계에 많은 사람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되뇌이는 내용에 재…
2010.06.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욕심도 많다보니 요즘은 당진읍이나 아니면 더 큰 대도시로 이사가고 싶은 마음도 든다고 했다. 문화적 혜택이 많은 곳에서 남은 여생 배우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도 크다고. 하지만 넓은 논, 밭 생각에 쉽사리 결정내릴 사항도 아…
2010.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작은 습작 같은 그의 그림들이 들어가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습니다.
2010.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학가와 예술인, 철학자들의 말과 글을 옆에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작고 예쁘게 만들어진 책은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생활 속에 있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우리는 때로 성인, 다른 삶을 살았던…
2010.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해 수업을 하는 강순희 원장은 전국 일간지를 비롯해 지역신문도 꼼꼼하게 읽는 편이다. 딱딱한 사설보다는 주로 칼럼을 통해 아이들의 의견을 묻거나 토론을 벌이기도 한다. 강순희 원장은 논술과 글짓기는 대입을 목표로 특정시기에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
201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볼 찰나의 여유도 갖지 못한 채 시간과의 끊이지 않는 속도 경쟁으로 마음은 더욱 더 병들어 가고 있는지 모른다. 불교의 무소유(無所有)의 가르침은 나와 같은 범인(凡人)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경지이기도 하고 욕망을 뿌리 뽑겠다는 것 또한 달성하…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나 어른이 되었다. 성격차이로 이혼하는 가정이 늘어나는걸 보면서 心(마음)과 生(몸)이 만나 性(성품)이, 格(격식)을 갖추어 性格이 되었으니 성격 차이가 매우 중요하고 마음이 예뻐야 어려운 일들이 술술 풀리는 것이 무엇인지 새삼 알게 된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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