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원하니 씨는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 때를 잊지 못한다. 그는 “모든 게 신기했다”면서 “베트남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가장 놀라웠다”고 말했다. 한국살이가 즐거운 이유 중 하나는 신나는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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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마음 잊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원하니 씨는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 때를 잊지 못한다. 그는 “모든 게 신기했다”면서 “베트남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가장 놀라웠다”고 말했다. 한국살이가 즐거운 이유 중 하나는 신나는 K-POP…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기쁘지요?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우리가 무언가 기념하는 이유는 특별하거나 뜻 깊은 일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한 바람이다. 필자가 거주하는 독일에서 기념되는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 500주년과 한국에서 들려오는 1987년 민주화 30주년이 올 한 해 어떻게 기…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며 “리그 동안 애쓴 박승후 전무이사와 문승일 사무국장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당진시축구협회에서는 리그 뿐 아니라 도민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끌어 내 당진시가 종합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13년간 당진축구…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성지까지의 버그내순례길을 탐방하기로 한 날 이래저래 날씨도 너무 좋아 마음이 더 들떴다. 지금은 도로가 잘 닦여 별 어려움 없이 걸었지만 포장도 안 된 도로와 운동화가 아닌 짚신을 신고, 죄인처럼 끌려 갈 때, ”그 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무슨 생각을…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돈 버는 이득을 생각하기 보다는 한 가지를 꾸준하게 해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어려워도 좌절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독일빵집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오랜 시간동안 독일빵집을 사랑해 준 당진시민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17살…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쩌면 어릴 적 기억 때문인지도 모른다. 내게 고구마는 달콤한 간식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다. 황토밭에서 자란 우리 집 고구마는 동네에서 제일 맛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의 일이다. 그날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유난히 분주했다. 아랫방 댓돌에…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읽어줄 때 재미는 물론 행복한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박 씨는 마음이 맞는 엄마들과 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책사랑 모임을 만들었다. 더 나아가 박 씨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등에서 동화구연 등 책과 관련된 봉사활동을 활…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분들과 마주치게 되면 마스크를 내리고 머리 숙여 인사한다.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어서 70대인 내가, 자녀 또래인 그들에게 그렇게 머리 숙여 인사한다. 언젠가 한여름 매립장 주변 주민들의 반대로 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할 수 없어 거리 곳곳에 쓰레기가…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 “THE 송악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으로 섬기는 곳입니다.” 시장놀이로 치매예방 효과 THE 송악주간보호센터는 체조로 하루를 시작한다. 체조가 끝나면 미술치료, 심리상담, 노래교실, 요가실습, 치매예방프로그램 등…
2017.05.05 · 인물·동정 · 한수미
… 항상 나서서 헌신의 봉사를 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표창장 : 이순주, 손원철, 최장선, 신승용 ■감사장 : 이명한, 조병일, 김성봉, 박병일, 김윤국, 김진구, 한…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화목한 생활일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나의 행복을 과연 어디에서 왔을까? 이 행복을 만드는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재산을 모으고, 자식들을 공부시…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런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결코 잊어서도 안 되고 잊혀져서도 안 될 3년 전 2014년 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당진YMCA에서 세월호 3주기를 맞아 4월 14일 오전 10시경 사회복지 실습생들과…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가에는 2014년 4월16일에 멈춰진 듯 노란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라 적힌 현수막이 2017년 봄을 맞고 있었다. 노랗게 물든 거리가 슬퍼보였다. 서로에게 내민 손 2005년부터 연극을 시…
2017.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감사했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직원들이 채 말을 잇지 못했다. 얼굴 가득 아쉬움이 배어 있다. 24일, 충남여성정책개발원(아래 여성개발원)과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직원들이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안정선 원장(61)에게 송별의 마음을 전했다. 이…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어오게 됐다. 지금은 저녁시간엔 자리가 없을 정도다. 그는 “손님들이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것이 더 없이 감사하다”며 “잘 먹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처음 시작할 때 가졌던 마음 그대로 숯불 왕꼼장어를 운영…
2017.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 날 조상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그리워하며 지극한 정성으로 제사 일을 잊지 말며 부모를 드높이는 것보다 더 큰 효자가 없다 하였으니, 정심으로 수신하고 살아갈 것입니다. 살아생전 부양 잘 해드리고 장사 예의 절차와 제사지례로 상향하니 효자의 근본이라…
2017.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선재 과장은 “호국을 위한 희생과 헌신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낸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며 “사회복지과에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편 명 원장은 7년 전 요양원을 개원하면서 노인들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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