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면천 남당진 하나주유소 이재준씨 “들춰내서 바로잡는 게 언론 아닙니까?”
“촌철살인이 바로 신문의 힘 아닙니까? 그런데 그림 그리기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잘못된 것은 들춰내서 바로 세워야 하는데 미화하는 게 더 많은 것 같다 이거죠.” 서산시청 등에서 일반행정 공무원으로 30여년을 일한 뒤 명예 퇴임 후 이곳 당진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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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만남'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촌철살인이 바로 신문의 힘 아닙니까? 그런데 그림 그리기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잘못된 것은 들춰내서 바로 세워야 하는데 미화하는 게 더 많은 것 같다 이거죠.” 서산시청 등에서 일반행정 공무원으로 30여년을 일한 뒤 명예 퇴임 후 이곳 당진에 와서…
2006.03.20 · 정책·행정 · 이명자
“금은방이란게 생활에 여유가 있을 때 되는 장사지요. IMF터진 이후론 어렵습니다.” 태양당(당진읍 군청앞) 주인 이재경씨는 그래서 전에는 일하는 사람이 둘이나 있었는데 지금은 혼자서 가게를 지키고 있다. 조용하고 섬세한 이 일이 적성에 맞아 40여년…
2006.03.06 · 정책·행정 · 이명자
“시장오거리에서 과일장사 할 때부터 보았으니 십년도 넘었죠. 일주일 내내 두고 읽습니다. 광고까지 모두 보니까요.” 당진읍 이교 앞에서 은혜수퍼를 운영하는 윤용구(58)씨는 십여년 전 ‘세상사는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당진시대에 소개된 독자다.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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