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력보다는 열정이 모범부녀회 만든 비결 - 석문면 삼봉1리 부녀회장 박병순씨
…·봉사정신이 없다면 남에게 우리마을을 아름답게 보일 수 없다며 꽃동산을 만드는 일에 두팔 걷고 나섰다고 함께 있던 부회장 이순분씨가 귀뜀한다. 그러나 박씨는 “보잘 것 없는 자신을 부녀회장으로 뽑아주고 따라준 회원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꽃나무를 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만드는'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정신이 없다면 남에게 우리마을을 아름답게 보일 수 없다며 꽃동산을 만드는 일에 두팔 걷고 나섰다고 함께 있던 부회장 이순분씨가 귀뜀한다. 그러나 박씨는 “보잘 것 없는 자신을 부녀회장으로 뽑아주고 따라준 회원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꽃나무를 선…
2000.06.26 · 지역사회 · 이명자
…일 공동작업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0.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하기까지 하다. 그런데 그런 가시마저 한 손님의 표현대로 ‘살살 녹게’ 만드는 음식점이 있다. 바로 우강면 내경리에 있는 (362-3228) 집이다. 이곳의 특허(?)요리는 ‘붕어찜’이다. 어른 팔뚝만한 붕어에 콩나물 등 각종 채소를 곁들여 1시간가량…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민을 하는 것을 보면 백수임에는 틀림없고 고민이 머리를 백수(白首)로 만드는 것 같아 씁쓰름도 더 하다. 옛날 중국 후량의 주흥사는 하룻밤에 천자문을 만드느라 너무 애써 머리가 허옇게 세었다 하여 천자문을 백수문(白首文)이라고 한다는데 겨우 백수건달…
2000.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화에 관심이 남다른 김건재씨는 '충청도 장승다운 멋을 살리고자 얼굴을 만드는 데에만 열흘이 걸렸다'며 '잊여혀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살리고자 장승을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주민들은 장승을 세운 뒤 고사를 지냈으며, 풍물패들은 집집마다 지…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 한올 씨줄과 날줄을 엮어 짜 내려가야 한다. 때문에 왕골자리 하나를 만드는 데는 꼬박 보름이 넘게 걸린다. 왕골돗자리의 좋은점은 비닐장판과 달리 냉기가 오르지 않고 탄력이 있다는 것. 단, 습기에 약해 물에 닿으면 쉽게 썩는다는 게 흠이다. 지난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